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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로의 이적을 꿈꾸는 디아라

No.9Ronaldo 2006.08.09 11:21 조회 1,734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아라는 이번주가 지난 후에 카펠로의 팀에 합류할 수도 있습니다.

스페인의 소식지들에 의하면 두 클럽은 계속해서 이적료를 놓고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그는 마르카紙에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축구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하는 꿈을 가집니다."

"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꿈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드리드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3팀 가운데 한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게 관심이 가져주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내가 왜 그곳으로 가기를 원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것은 분명하고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매우 기쁠 것입니다."

"정말로 위대한팀인 마드리드에 합류한다면 매우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오직 신만이 내가 갈지 가지 않을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리옹은 이적료로 최소한 30m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25m이상을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리옹은 문제가 돈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디아라가 Not For Sale이라고 합니다.

리옹은 오피셜 웹사이트에 성명을 게재했습니다.

"우리 올림피크 리옹은 디아라의 이적을 다루는 스페인 언론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우리는 디아라가 판매불가 선수임을 다시 한 번 밝히며, 돈 문제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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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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