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은 호날두를 팔 생각이 없다.

니나모 2018.07.03 17:11 조회 3,218 추천 7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팔 계획이 없으며 로페테기 휘하에서 뛰길 기다리고 있다.포르투갈이 월드컵에서 탈락한 이후 호날두는 휴가를 즐길 것이며 미국에서의 프리 시즌에 합류할 것이다.첫번째 프리시즌 매치는 8월 1일에 있을 맨유전이다.


지난 5월 26일 챔스 결승전이 끝난 후 호날두는 레알을 떠날수도 있음을 표시했고 레알은 향상된 재계약안을 제시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레알 보드진은 비록 호날두가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레알이 제시한 재계약안을 결국 받아들이길 희망하고 있다.그리고 레알은 호날두의 바이아웃은 1000M유로라는 견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레알 내부에선 레알 마드리드 외에 호날두에겐 더 나은 클럽은 없다는걸 믿고 있다.레알 내부에선 매우 적은 수의 선수들만이 레알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호날두는 아직 기여할 바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또한 레알 내부에선 호날두를 대체할 골스코어러가 이적 시장에 없다고 여기고 있다.대체할수 있는 선수들 중 하나가 네이마르이지만 PSG가 협상하길 원치 않아하기 때문에 영입은 힘들어보인다.

-Marca-


아무리 떠나길 원한다면 다 보내준다지만 마땅한 대안이 아예 없는데 보드진이 호날두를 호락호락 팔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바이아웃이 낮아진게 아니라면 도저히 못지를 정도의 이적료를 요구하던지 할듯 하구요.


호날두 본인이 적극적으로 이적을 위한 행동을 한다면 혹시 모르겠지만 그 정도까진 안하지 않을까 싶구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월드컵에서 브라질 국가대표 이야기. arrow_downward 호날두 영입을 원하는 유벤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