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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esRadio]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없는 아센시오

Theo 2018.06.27 19:46 조회 2,534 추천 2


마르코 아센시오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클럽이나 선수든 다른 클럽의 제안은 전혀 들을 생각조차 없다. 논쟁도 없다. 이적시장의 이적료는 커지고 있고 50, 100, 120... 리버풀이 아센시오 영입을 위해서 180M 유로를 장전했다는 주장도 있다.

진실은 이적료의 크기는 문제가 안된다는 것이다. 아센시오는 다른 클럽의 이적제의를 듣길 원하지 않고, 그의 꿈은 어렸을 때부터 레알 마드리드가 꿈이었고,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기로 결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센시오의 바이아웃을 700M 유로로 책정해놓았기 때문에 매우 침착하다. 이적협상조차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 수치는 어떠한 클럽도 달성할 수 없는 수치이지만 만일 오퍼가 오더라도 아센시오는 수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있을 것이다.

출처: 아스

리버풀의 아센시오에 대한 관심은 진지하다. 클롭은 자신의 스쿼드에서 아센시오가 주력이 되길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문제에 관해 물었을 때 매우 평온했다. 


"오늘은 이적설에 대해 답할 시간이 아니다. 월드컵이 끝난 후 우리는 지켜볼 것이다"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여지를 남긴 반응이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거의 불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본지에 따르면 리버풀의 아센시오에게 준비한 제안은 사실이다180M 유로. 아센시오의 측근들은 아센시오를 영입하려는 리버풀의 관심을 알고 있다. 즉, 더 많은 돈과 더 많은 출장시간을 주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매우 엄격한 주급체계를 가지고 있고, 아센시오는 스쿼드내에서 많은 연봉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는 정기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고, 확실히 베스트 11 안에 들지는 못하고 있다. 더 가지 않아도 아센시오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했다. 


그는 2023년까지 계약을 한 상황이고, 바이아웃도 500M 유로로 설정되어 그를 방어하고 있다. 본지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어떠한 제안도 받지 못했고, 월드컵이 끝난 후 선수 그리고 에이전트와 앉을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았다. 아센시오는 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개선하려고도 하고 있다. 


8월이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내게 되며, 그의 목표는 더 성장하는 것이고, 더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이다. 어쨌든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고, 리버풀의 제안에 대한 불안감을 주는 반응에도 불구하고 아센시오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이 없다.


출처: esRadio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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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오피셜-밀란, 1시즌 유럽 대항전 출전 금지 arrow_downward 몇몇 선수들은 진짜 떠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