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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는 감독 플랜에 자신이 들어있길 원한다

로얄이 2018.06.22 00:06 조회 2,162 추천 1


훌렌 로페테기가 도착함으로써 모든 선수들이 그들의 자리를 위해 경쟁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케일러 나바스는 새 감독 플랜에 자신이 들어가 있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그가 훌륭한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나바스가 Yashinquesada.com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고 그의 계획에 내가 들어가 있었으면 좋겠다."

로페테기가 마드리드에 도착하기 전, 실제로 나바스가 떠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한 질문에 나바스는 여전히 긍정적이었다.

"나는 팀에서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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