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요스, 요렌테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레알 마드리드는 18/19시즌 팀 스쿼드를 짜고 있으며, 지네딘 지단 대신 새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와 함께 할 것이다.
지단 체제 하에서 마르코스 요렌테와 다니 세바요스는 거의 뛰지 못했지만, 로페테기는 그들을 선호할 수도 있다. 따라서 그들은 다음 시즌 팀을 위해 팀에 남을 수도 있다.
지단이 계속 지휘했더라면 두 미드필더는 반드시 임대가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바스크 감독이 그들을 믿는다면 그럴 필요는 없다.
그들은 프리시즌 동안에 젊은 선수들을 잘 육성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려고 할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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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18.06.21꼬꼬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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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무라 아이리 2018.06.21진짜 꽃길만 걸어라 애낀다 정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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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21세바요스는 터트리면 10년 책임질 재능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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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8.06.22그렇다고 코바치치 튕기지 말길...
전 갠적으로 세바요스보단 코바치치 재능이 더 좋다고 봐서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돈닝 2018.06.22@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222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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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포도 2018.06.22둘다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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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Camus 2018.06.22어차피 세바요스 요렌테 치치 셋중에 하나는 떨어져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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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08 2018.06.22코바 세바 마요 3인방 모두 건재하기를 제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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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06.22코바 마요 세바 중에 한명은 팔아버리고 집중적으로 키워야죠. 3미들이 주라인업이니 마요는 카세미루랑 경쟁이고 세바 코바가 모들 자리 두고 경쟁인데 그낭 한명 팔고 확실히 키울 놈 키워야 한다고 봅니다. 이스코도 있는데 서브를 3명이나 두면 지난 시즌처럼 셋다 출전시간 엄청 부족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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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2018.06.22쎄바 임대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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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8.06.22설마 셋다 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