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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요스, 요렌테에게 찾아온 두 번째 기회

로얄이 2018.06.21 23:52 조회 2,571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18/19시즌 팀 스쿼드를 짜고 있으며, 지네딘 지단 대신 새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와 함께 할 것이다.

지단 체제 하에서 마르코스 요렌테와 다니 세바요스는 거의 뛰지 못했지만, 로페테기는 그들을 선호할 수도 있다. 따라서 그들은 다음 시즌 팀을 위해 팀에 남을 수도 있다.

지단이 계속 지휘했더라면 두 미드필더는 반드시 임대가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바스크 감독이 그들을 믿는다면 그럴 필요는 없다.

그들은 프리시즌 동안에 젊은 선수들을 잘 육성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려고 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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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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