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드욘센의 두 아들,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하다

아버지는 FC 바르셀로나에서 뛰었지만, 두 아들은 다른 운명을 선택했다.
에스파냐 언론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이두르 구드욘센의 아들인 안드리 구드욘센과 다니엘 구드욘센과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안드리는 후베닐에, 다니엘은 인판틸 B에서 뛸 예정이다.
안드리는 RCD 에스파뇰에서, 다니엘은 바르카의 유소년 팀인 라 마시아에서 왔다. 바르카는 안드리와 계약을 맺기 위해 노력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이 더 매력적이었다. 구드욘센 가족은 바르셀로나를 떠나 마드리드로 이사할 예정이다.
아이두르 구드욘센은 아이슬란드 축구의 전설로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 트레블을 경험했다. 구드욘센은 지난 2006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기회가 있었지만, 당시 로스 블랑코스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사임한 직후였고 감독도 미정이었기에 바르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8/06/20/5b2a897ae5fdeac56e8b46a9.htm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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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지 2018.06.21ㅋㅋㅋㅋ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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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8.06.21오랜만에 들리는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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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 2018.06.21아빠 빼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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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ㄲ 2018.06.21와 아빠랑 똑같이 생긴 듯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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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8.06.21ㅋㅋㅋㅋ 잘 커서 꼭 대성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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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8.06.21*오 라마시아에서 빼오다니!!!
근데 벤자민님
구드욘센을 구토욘센으로 봐서 죄송합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하도 요새 초록창에서 구토욘센이라는 말을 많이 봐서요... -
외데고르 2018.06.21아이슬란드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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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18.06.21잘해보자!! 잘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