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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호날두 썰 두 개 푼다. 이게 바로 호날두다.

로얄이 2018.06.20 12:12 조회 3,951 추천 5


"사람들에게 조언하고 싶다. 크리스티아누가 그의 집에서 점심식사를 하자고 당신을 초대한다면 싫다고 말해라." 그는 ITV 월드컵 팟캐스트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가 '파트리스, 훈련 마치고 우리 집으로 와.'라고 말했다. 정말 피곤했지만 갔다. 식사 테이블에는 샐러드와 허연 닭고기 그리고 물만 있었다. 어떠한 주스도 없었다."

"우리는 식사를 시작했다. 나는 이걸 다 먹으면 큰 고기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무 것도 없었다. 그는 식사를 끝내고 일어나서 공놀이를 시작했다. 그는 기술 몇 번 부리더니 '우리 투터치 하자.'라고 말하더라."

"'마저 다 먹고 해도 될까?'라고 물었더니, 호날두가'응. 안 돼. 투터치 하자.'라고 대답했다."

"우리는 투터치를 하기 시작했다. 그 후 그가 수영하러 가자고 말해고 나는 '그래...'라고 대답했다. 수영을 한 후 우린 자쿠지에 가서 사우나도 했다. 나는 그에게 '크리스티아누 왜 우리가 여기 와있는 거지? 내일 경기가 있어서 그런거야? 아님 단지 점심 때문이야?'라고 말했다."

"이런 일 때문에 크리스티아누가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면 아무에게도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가지 마라. 이 녀석은 기계라서 훈련을 멈추고 싶어하지 않는다."

에브라는 호날두와 퍼니난드의 탁구대결 일화도 얘기했다.

"호날두와 퍼디난드는 탁구대결을 했고 퍼디난드가 이겼다. 우리 모두는 소리를 질렀고 호날두는 매우 화가 나있었다."

"그 이후 그는 사촌에게 탁구대를 사오라고 시켰고, 2주 동안 훈련을 한 후 퍼디난드를 이겨버렸다."

"이게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 그래서 나는 그가 또 다른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싶어하는 것과 월드컵을 우승하고 싶어 하는 이유가 전혀 놀랍지 않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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