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고에스, 나이키와 계약 맺은 역대 최연소 선수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넥스트 네이마르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비니시우스 그리고 호드리구와 계약을 맺었다. 이 중 후자의 선수는 나이키와 계약을 맺은 역대 최연소 운동선수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는 뉴욕에서 열린 청소년 대회에서 11세의 호드리구가 주인공으로 활약했을 때 처음으로 계약을 맺었다.
그는 선수권 대회에서 최고의 선수였고, 때마침 네이마르 자신이 스타로서 알려지기 시작한 시기와 겹쳤다.
나이키는 그의 궁극적인 발전으로 자신들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재빨리 확신했고, 호드리구는 남미축구에서 기록을 세우면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10대때 산토스 시니어 데뷔전을 치른 호드리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역대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17/18시즌 현재 그는 리그에서 산토스 최고 득점자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고, 그의 퍼포먼스는 로스 블랑코스가 그를 데려오기 위해 €45m를 지불하도록 설득시켰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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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19Real rcogniz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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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8.06.19괜히 저 돈 주고 데려온 게 아니라고 봅니다
페레즈 당신은 대체...!!!!! -
GIGIO 2018.06.19역시 페레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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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정력왕 2018.06.19유망주는 로또같다
외데가르드는 레알에 다시 돌아올수있을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