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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또 유망주 노린다

Benjamin Ryu 2018.06.19 16:15 조회 2,392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리고 뛰어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계속 경쟁하는 중. 로스 블랑코스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호드리고 고에즈를 품에 안았음에도 또 한 명의 유망주를 노린다. 그 선수는 바로 히로나의 페드로 포로.

 

1999년생으로 18살인 포로는 히로나의 유소년 선수. 이번 시즌 레반테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유스 팀에서는 15득점 24도움을 기록한 선수.

 

레알 마드리드는 포로를 영입하면 그를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 보내어 뎁스를 강화할 듯.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8/06/18/5b27f7b5268e3ec0628b4605.html

 

뭐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는데, 카탈루냐 토박이는 아닙니다. ‘돈 베니토라고 바다호스 주에서 태어난 선수인데, 바다호스 주가 에스파냐 서부에 있는 곳으로 카스티야 지방의 바로 옆입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2년 간 마드리드를 연고지로 둔 라요 바예카노에서 뛰기도 했고요. , 영입에 성공하려면 출전 시간 비롯해서 다양한 부분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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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선수들 나이와 계약기간. arrow_downward 신태용은 천하제일의 명장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