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망주 노린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선수단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리고 뛰어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계속 경쟁하는 중. 로스 블랑코스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호드리고 고에즈를 품에 안았음에도 또 한 명의 유망주를 노린다. 그 선수는 바로 히로나의 페드로 포로.
1999년생으로 18살인 포로는 히로나의 유소년 선수. 이번 시즌 레반테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유스 팀에서는 15득점 24도움을 기록한 선수.
레알 마드리드는 포로를 영입하면 그를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 보내어 뎁스를 강화할 듯.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8/06/18/5b27f7b5268e3ec0628b4605.html
뭐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는데, 카탈루냐 토박이는 아닙니다. ‘돈 베니토’라고 바다호스 주에서 태어난 선수인데, 바다호스 주가 에스파냐 서부에 있는 곳으로 카스티야 지방의 바로 옆입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2년 간 마드리드를 연고지로 둔 라요 바예카노에서 뛰기도 했고요. 즉, 영입에 성공하려면 출전 시간 비롯해서 다양한 부분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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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 Isco Alarcon 2018.06.19Fm처럼 어빌 포텐이 보이면 모를까 유망주만 영입하는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요새 부자클럽들이 너무 많아져서 방향성은 맞는거 같은데 지금 영입한 친구들 중에 아무도 안터진다면.....
끔찍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IscoAlarcón 2018.06.21@NO.23 Isco Alarcon 에펨처럼 별점으로 보여줬으면 진짜 편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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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포도 2018.06.19제 에펨 영입정책을 레알이란 팀에서 볼줄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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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19지로나 B는 4부리그에 있던데.. 여기서도 주전으로는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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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o 2018.06.19지금으로선 오일머니 등으로 인해 어쩔수 없는 투자라고
보는데..
핵심이거나 핵심이었던 날두, 모드리치, 라모스, 베일 등등
자리는 어떻게 세대교체 해가련지 걱정스럽네요..
저기있는 선수들 몇몇이 터져줘서 자연스레 물려받으면
다행이지만.. 대다수는 아센시오, 바스케스 정도 이상으로
크기 힘들테니깐요.. -
로얄이 2018.06.19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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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8.06.19또 유망주.... 항상 최악의 수도 감안해두고 일처리를 해야할텐데 큰돈 써서 잔뜩 영입한 쟤네 다 망하면 정말 어쩌시려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