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네이마르: 내가 세계 최고의 선수다

로얄이 2018.06.16 15:59 조회 3,235 추천 8


호날두와 메시는 각각 5개의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지난 10년간 축구에서 가장 위대한 개인 상을 독차지해왔다.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한 후 가장 몸값이 비싼 축구선수가 된 네이마르는 미래의 위너로 꼽히고 있다.

스위스와 월드컵 첫 경기를 펼칠 브라질 대표팀 선수인 네이마르는 메날두가 자신 보다 위에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모든 겸손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메날두는 다른 행성에서 왔기 때문이다."

"오늘날 가장 뛰어난 두 선수는 호날두와 메시다." 네이마르는 유튜브 채널 Desimpedidos에서 이렇게 말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 네이마르는 현재 브라질 A매치 55골로 호마리우와 공동 3위다. 2위는 62골 호나우두이며, 1위는 77골 펠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레코드 브레이커, 오늘 경기로 호날두가 세운 대기록들 arrow_downward 한때 이 팀과 연결됐던 알랑 소우자와 링콘 간단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