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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호드리구 간에 합의는 없었다

로얄이 2018.06.08 20:40 조회 2,864


레알 마드리드가 호드리구 고에스를 영입을 위해 €45m를 투자하여 계약을 맺은 것처럼 보이지만, 산투스 회장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이적료를 짜내어 받아내려는 것처럼 보인다.

로스 블랑코스는 바르셀로나가 끼어들기 전에 17세 유망주의 사인을 확보하길 바라고 있는 가운데, 산투스는 호드리구에게 현재 €50인 방출조항을 €100으로 늘릴 목적을 가지고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세 카를로스 페레스가 최근 레알의 접근에 대해 언급하기 전까지 €45m로 합의가 된 것처럼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호드리구 간에 합의는 없었다." 산투스 회장이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40m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가 그어 놓은 선이다. 그의 조항은 €50m다."

"우리에게는 몇 가지 제안이 있다. 매일 몇몇 언론들은 거래가 완료됐다고 주장한다. 파리 생재르맹,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누군가 나타나서 조항에 있는 금액을 지불하면, 우리는 그를 팔아야 할 의무가 있다."

최근 산투스 같은 구산들은 파산하지 않기 위해 매각 협상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부유하다. 이에 대해 알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같은 방식으로 거래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추구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최근 발언들은 호드리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재확인시켜 줄 뿐이며, 마드리드는 이제 그들의 응답을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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