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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로르 나바스: 지단은 항상 나를 믿어 주었다

로얄이 2018.06.01 18:09 조회 3,393 추천 16


"지단은 항상 날 신임했고, 항상 믿어 주었다. 이것은 선수-감독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나바스는 기자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또한 그가 언제나 매우 투명한 사람이었던 점을 존경한다. 그는 선수에게 무슨 말을 하던지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좋을 때나 나쁠 때, 언제나 나와 함께 있었다."

"항상 나를 응원해주었고, 좋은 충고를 해주었으며 항상 미소 지어주었다. 나는 그것이 선수로서 발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그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기억해야 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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