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하긴하지만, 아름다운 이별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단 감독님이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한 이후
레알 마드리드라는 구단을 열렬히 응원하게 된 팬입니다.
(그 전에는 열렬히 응원했다고 말하기 무안해서...^^;;)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를 열렬히 응원한 이래
챔피언스 리그 3연속 우승의 기쁨을 느끼게 되어,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라는 구단을 열렬히 응원하게 된 팬입니다.
(그 전에는 열렬히 응원했다고 말하기 무안해서...^^;;)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를 열렬히 응원한 이래
챔피언스 리그 3연속 우승의 기쁨을 느끼게 되어,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초기에는 경기력 부족으로 저도 답답함을 느끼긴했지만
그래도 우리 감독님이니까, 우리 선수들이니까 믿어보자 하고 열심히 응원했고
결국 믿음에 보답해준 우리 감독님, 선수진들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뒤늦게) 우리 감독님 사임 소식을 들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결국 믿음에 보답해준 우리 감독님, 선수진들이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뒤늦게) 우리 감독님 사임 소식을 들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가슴이 먹먹하네요.
하지만 시즌 중 감독님 인터뷰들을 보며 예상하고 있던 일이였기 때문에, 충격적이진 않습니다.
챔스 3연패의 업적을 이루고 사임하는거라, 최고로 아름다운 이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계속 감독을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감독님의 의사를 존중합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다시 오실수도 있겠지요.
주절주절 감성에 젖은(?) 말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계속 감독을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감독님의 의사를 존중합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다시 오실수도 있겠지요.
주절주절 감성에 젖은(?) 말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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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a 2018.06.01오랫동안 레알의 팬이었던 저로써도 참 슬프지만 끝이라고 생각하고 싶지않네요.
부디 다른 여러 팀들에서도 승승장구 하시고, 경험 많이 쌓으셔서 훗날 다시 레알의 감독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때는 지금 보다 더욱 성장하셔서 여론의 비판에 스트레스를 조금 덜 받고 유연하게 넘길 수 있는 그런 감독으로 성장하시길 바라겟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ukita 2018.06.01@shaca 우리팀 감독직 자리 자체가 스트레스가 심할 수 밖에 없지만
연륜이 쌓이면 조금이라도 덜 받을 수 있겠죠...?ㅠㅠ
감독님 개인에게는 정말 엄청난 결단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꽃길 걸으셨으면...!! -
Dani Carvajal 2018.06.01동감입니다 아름다운 이별이라 슬프지만 슬퍼하지 않으려고요 애이불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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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8.06.02ㅠㅠㅠㅠ넘나슬픈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