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즈: 슬픈 날이다. 허나 지단의 결정을 존중해야
저에겐 완벽하게 예상못한 결정이었습니다.
저나 서포터즈에겐 슬픈날입니다. 그러나 지단이 결정을 하였을때,
우리는 결정을 존중해야해요. 그는 그럴 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05/31/5b0ff3c3268e3eaf618b459a.html
정말 멋지게 떠나는 감독을 떠나보낸 우리팀에 행운을..
지단 같은 사람은 행운이 없어도 다 헤쳐나갈만한 사람인듯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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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8.06.01페레즈가 선수로, 감독으로 데려온 지단에 대한 애착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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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2018.06.01페레즈 인생작이 지단이라서..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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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06.01지주 ㅜㅜ 벌써 아쉽고 그립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