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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디아라 소식 업데이트

MacCa 2006.08.04 11:11 조회 1,951 추천 1
<아스>에 오늘 뜬 기사 입니다.

파비오 카펠로가 디아라를 영입 1순위에 올려 놓았다고 합니다. 사실상 카카 영입 얘기는 이제 잠잠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상 이적료는 2,500만 유로 정도고, 만약 디아라가 온다면 세 명의 용병 자리가 꽉 차기 때문에 카카 영입은 불가능이구요. (호빙요, 밥티스타, 디아라) 그리고 그라베센은 거의 방출이 확실시 될 것 같습니다. 또한 "A팀 승격은 어렵지만, 임파서블 이즈 낫팅이다"라고 외치고 있는 데 라 레드의 승격 가능성도 줄어들게 될 듯.

그리고 디아라고 오면 이번 시즌의 영입은 이 것으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칼데론 회장은 취임 당시 여섯에서 일곱 선수, 카펠로 감독은 다섯 선수 정도를 보강한다고 했는데 공약으로 내건 선수들의 영입이 어려워지면서 그 숫자도 힘들게 되었습니다.

아비달 등 레프트백 영입의 경우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잔류로 소식이 뚝 끊겼으며, 레프트윙의 경우에는 레예스 정도가 약간 가능성이 있긴 하네요. 레예스가 오면 왼쪽하고 메디아푼타만 따져서 레예스, 카싸노, 호빙요, 밥티스타, 라울 등 한 포지션에 두 명씩해도 넘치는;; 따라서 밥티가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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