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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호날두

토티 2018.05.27 20:09 조회 2,779 추천 2
경기 후 선수단 내부는 호날두 돌발 발언에 당혹스러운 상태. 베일 역시 부족한 출장 시간을 이유로 이적 가능성을 암시했지만 호날두의 발언은 더 큰 파장을 낳는 중. 라모스를 비롯한 중견들은 관련 언급에서 호날두 입장에 동조하지 않고 있음.

목적이 연봉이든 이적이든 시기적, 장소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것이고 표현하는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점에서 달가워하지 않음.

오히려 페레스 이하 경영진은 놀랍지 않다는 반응. 이미 내부적으로는 계약(연봉)과 네이마르 루머로 불만이 쌓인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 표현 방식과 시기에 대해서는 선수단과 마찬가지로 아쉬워하고 있지만 처음이 아니기에 파동이 크지는 않은 분위기.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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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arrow_upward 이기는 자가 강자 arrow_downward 저는 전술같은 건 모르지만 지단이 관리는 정말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