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의 인터뷰, 왕조 발언이 너무 적절합니다
반갑습니다 너무 기분좋은 날이네요.
리버풀이 까다로운 상대였긴 해도, 그냥 보내버리네요.
콥까지는 아니더라도 리버풀 응원히는 친구들과 축구를 같이봤는데 5번의 큰 탄식을...
그에 비하면 저는 너무 ㅋㅋ 비할 바가 못되네요.
전반 양상은 예상처럼 전개되었다고 봅니다.
쉴새없이 공간을 잘라들어가는 마누라 라인이 상당히 위협적이었고, 그나마 리버풀의 여러 선수들의 긴장으로 인해 잘 버텼다고 봐요.
게다가, 카르바할은 힐킥으로 햄스트링이 올라온 것 같던데, 그 전부터 상태가 안좋았다고 봅니다. 이스코 마르셀루 라인은 이스코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부각되는 경기였다고 봐요.
예를 든다면, 전반에 역주행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 꼭.. 그렇게 해야 속이 시원했냐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으나 그 때는 또 마르셀루와의 합이 안맞았죠. 이스코의 선발기용은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맨시티처럼 철저히 점유율을 지배하는 운영을 했다기 보다, 전방으로의 대쉬(혹은 전력질주)를 일부러 유발시키는 플레이를 카드로 가지고 나온 듯 합니다.
살라가 있었던 없었던 간에, 결국 제임스 밀너는 65분쯤에 이미 체력이 바닥난 것으로 보이더라구요. 클롭이 용단을 내렸어야 한다고 봅니다. 찬을 차라리 빨리 투입하는게.
바이날둠의 간결함이 의외였습니다. 원래 쓸데없이 혼자 탈압박하는 선수로 특히 이스코와는 비교가 안되게 실속없는 탈압박을 하고 그것 때문에 템포를 끊어먹죠. 근데 오늘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애를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살라가 부상으로 인해 장내가 어수선할 때, 벤제마를 불러서 지단이 커멘트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때부터 벤제마가 미친듯이 날아다니더라구요.
뭔가 호날두 쪽으로 어그로가 끌리면 상대적으로 빈공간으로 뛰어가는 움직임이라던지, 전반 막판에 과감하게 때린 슈팅이라던지
심지어 오프사이드였으나 골망도 흔들었구요.
살라의 부상은 너무 안타깝고, 특히 호날두가 와서 위로해주는게 진짜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파예때문에 결승에서 세 번이나 주저앉았고, 또 눈물을 흘렸죠.
그래서 약간 불안했습니다. 피르미누는 사실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보였고 이게 젖형적인 리버풀이 안되는 날의 경기입니다. 근데 마네가 불안했어요. 함께 경기를 봤던 친구들에게 "아 유로16 결승때 호날두 울면서 나가니깐 포르투갈애들 미치던데, 오늘 마네가 컨디션이 좋고 한건 무섭다"라고 말했는데 결국엔 1골 1포스트를 때리더라구요.
카르바할의 부상으로 뭔가 꺼이꺼이 우는게 이해가 되었고, 나초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경기 전부터 결국 베스트 일레븐의 싸움이라기 보다, 교체 자원이 월등히 앞서는 레알이 유리하다는 언급이 많았는데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나초에 대한 아쉬움으로, 카르바할의 주된 장점인 정확한 크로스와 공격성이 없는 것과 라모스의 크게 휘둘러주는 후방 빌드업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았다라는 게 늘 있었는데 그래도 성난 마네를 잘 틀어막았다고 봅니다.
한창 잘될 때의 라모스와 카르비의 호흡은, 우선 라모스가 크게 때려서 카르바할에게 패스를 넣어주면 좋은 트래핑으로 받아낸 후에 공격 진영으로 바로 볼을 투입하거나 주위 선수와의 연계 및 개인 돌파 라는 다양한 공격 툴로 대변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나초는 카르바할이 아니니깐..
물론 라모스도 여러차례 불안한 모습이 있었고 특히 바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랄라나 피르미누의 상태가 영 아니었던게 또 아놀드가 지나치게 긴장한게 눈에 띌 정도였다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잘버텼습니다. 지단의 결정적인 매치들에서, 동기부여 특히 전반 후 라커룸에서의 모습은 영상들로 인해 소개가 많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많이 어수선하고 어쩌면 박진감이 사라질 법한 경기가 전반이었다면, 잘 시정해서 나올 것이란 기대가 있었구요.
살라가 없는 리버풀의 최대약점은 결국 피니셔의 부재이자, 마르셀루에게 부담을 줄 수 없다는 것이라 봅니다. 후반에 완벽히 페이스를 잡으며 이스코의 두 번의 찬스가 만들어졌다고 보구요.
카리우스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선제골을 득점했으나 곧바로 실점을 하며(로브렌이 라모스를 팔꿈치로 가격하면서 헤더를 꽂던데 이게 파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연스러운 경합으로 본건가요. 오늘 심판은 무난했다고 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어드벤티지 상황에서 이스코가 한창 전진할때 그냥 멈춰버린게..) 그냥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봅니다.
즉 한번 실수 정도쯤이야 라고 리버풀 선수들이 느낄 것이라 봤고 베일 투입후 역대급 골(우리형이 하니 나도 한다 나는 작은형이니깐)이 터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엄청난 압박을 퍼부었다고 생각드네요. 그냥 베일 오버헤더로 고춧가루 탄 찬물을 끼얹은 격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베일이 최근 폼이 좋았기 때문에, 리버풀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약간은 이른 타이밍(지단의 교체타이밍보다 빨랐다고 봅니다. 이스코의 경우 후반 시작후 마르셀루와 동선이 겹치거나, 그로 인해 호날두쪽으로 볼이 배급될 찬스가 사라지는 것. 또 자신의 슈팅이 포스트를 맞거나 카리우스에게 막힌 것으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이 더 커졌을 거라 보고, 그런 경우 대다수 선수들이 더 의욕적으로 하려고 드리블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모습이 나올 겨를 없이 바로 베일을 투입해버리더군요.)이 승부처였다고 봅니다.
베일의 아쉬운 점은 해트트릭 욕심으로 호형에게 찬스가 났는데도 연결을 안한 것 밖에 없었고, 뭔가 오기로 똘똘 뭉쳐서 한번에 터트려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엄청나더군요.
베일의 2번째 골이자 우리의 쐐기골인 무회전 중거리 슛은 어쩌면 막을 수는 있다고는 하지만, 무회전이었기 때문에 잡기는 어려웠다고 봅니다. 펀칭을 했다면 막을 확률이 더 높았다고 보지만, 결국 손바닥으로 막아내려다가 대참사가 나더라구요.
정성룡이나 아킨페프드립이 나오던데 사실 이근호의 상황과 완전히 차원이 다른 슛이라고 봅니다.
여하튼, 여러 아쉬운점들이나 경기중에 인상깊었던 맥들(포인트라고 해야하나요)을 짚어보았는데
가장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호형의 득점 실패와 바스케스의 투입이 불발되었던 것입니다.
크로스도 경기 종반부로 갈수록 위치선정이나 패스 선택지가 아쉬웠는데 차라리 아센시오보다 코바치치 투입을 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구요.
아센시오가 뭐 더 큰 짐을 지워줄 수 있는 선수라 하더라도, 룩바의 결승 출전 좌절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또 마네가 미쳐날뛰는 바람에 442플랫으로 변환을 주는 것도 좋다고 봤기 때문에.
호형은 뭔가 필사적으로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꾸레들이 분명 느그형 결승에 아무것도 못했다고 베베 꼬을 게 분명하지만, 우리는 호날두가 얼만큼 이번 시즌 레알의 공격을 이끌었는지, 특히 8강까지 전경기 득점이라는 멱살 캐리를 보여줬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결국 어그로란 어그로를 다끌어주거나 동료들에게 활력을 불어주기 위한 행동들을 통해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전형적으로 호날두가 안되는 날의 제스쳐나 표정 자주 노출되더군요. 상대방도 죽어라 막아내고. 너무 아쉬웠습니다.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가끔은 아쉬울 때가 있고 축구시청중에 욕할때도
또 비난할때도 있는데,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저 개인에 한해서는 사유의 변화가 생길 정도의 멋진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뭐 그낭승리뽕에 제대로 취해있고 싶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레알마드리드!!
리버풀이 까다로운 상대였긴 해도, 그냥 보내버리네요.
콥까지는 아니더라도 리버풀 응원히는 친구들과 축구를 같이봤는데 5번의 큰 탄식을...
그에 비하면 저는 너무 ㅋㅋ 비할 바가 못되네요.
전반 양상은 예상처럼 전개되었다고 봅니다.
쉴새없이 공간을 잘라들어가는 마누라 라인이 상당히 위협적이었고, 그나마 리버풀의 여러 선수들의 긴장으로 인해 잘 버텼다고 봐요.
게다가, 카르바할은 힐킥으로 햄스트링이 올라온 것 같던데, 그 전부터 상태가 안좋았다고 봅니다. 이스코 마르셀루 라인은 이스코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부각되는 경기였다고 봐요.
예를 든다면, 전반에 역주행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 꼭.. 그렇게 해야 속이 시원했냐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으나 그 때는 또 마르셀루와의 합이 안맞았죠. 이스코의 선발기용은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맨시티처럼 철저히 점유율을 지배하는 운영을 했다기 보다, 전방으로의 대쉬(혹은 전력질주)를 일부러 유발시키는 플레이를 카드로 가지고 나온 듯 합니다.
살라가 있었던 없었던 간에, 결국 제임스 밀너는 65분쯤에 이미 체력이 바닥난 것으로 보이더라구요. 클롭이 용단을 내렸어야 한다고 봅니다. 찬을 차라리 빨리 투입하는게.
바이날둠의 간결함이 의외였습니다. 원래 쓸데없이 혼자 탈압박하는 선수로 특히 이스코와는 비교가 안되게 실속없는 탈압박을 하고 그것 때문에 템포를 끊어먹죠. 근데 오늘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애를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살라가 부상으로 인해 장내가 어수선할 때, 벤제마를 불러서 지단이 커멘트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때부터 벤제마가 미친듯이 날아다니더라구요.
뭔가 호날두 쪽으로 어그로가 끌리면 상대적으로 빈공간으로 뛰어가는 움직임이라던지, 전반 막판에 과감하게 때린 슈팅이라던지
심지어 오프사이드였으나 골망도 흔들었구요.
살라의 부상은 너무 안타깝고, 특히 호날두가 와서 위로해주는게 진짜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파예때문에 결승에서 세 번이나 주저앉았고, 또 눈물을 흘렸죠.
그래서 약간 불안했습니다. 피르미누는 사실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보였고 이게 젖형적인 리버풀이 안되는 날의 경기입니다. 근데 마네가 불안했어요. 함께 경기를 봤던 친구들에게 "아 유로16 결승때 호날두 울면서 나가니깐 포르투갈애들 미치던데, 오늘 마네가 컨디션이 좋고 한건 무섭다"라고 말했는데 결국엔 1골 1포스트를 때리더라구요.
카르바할의 부상으로 뭔가 꺼이꺼이 우는게 이해가 되었고, 나초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경기 전부터 결국 베스트 일레븐의 싸움이라기 보다, 교체 자원이 월등히 앞서는 레알이 유리하다는 언급이 많았는데 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나초에 대한 아쉬움으로, 카르바할의 주된 장점인 정확한 크로스와 공격성이 없는 것과 라모스의 크게 휘둘러주는 후방 빌드업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았다라는 게 늘 있었는데 그래도 성난 마네를 잘 틀어막았다고 봅니다.
한창 잘될 때의 라모스와 카르비의 호흡은, 우선 라모스가 크게 때려서 카르바할에게 패스를 넣어주면 좋은 트래핑으로 받아낸 후에 공격 진영으로 바로 볼을 투입하거나 주위 선수와의 연계 및 개인 돌파 라는 다양한 공격 툴로 대변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나초는 카르바할이 아니니깐..
물론 라모스도 여러차례 불안한 모습이 있었고 특히 바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랄라나 피르미누의 상태가 영 아니었던게 또 아놀드가 지나치게 긴장한게 눈에 띌 정도였다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잘버텼습니다. 지단의 결정적인 매치들에서, 동기부여 특히 전반 후 라커룸에서의 모습은 영상들로 인해 소개가 많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많이 어수선하고 어쩌면 박진감이 사라질 법한 경기가 전반이었다면, 잘 시정해서 나올 것이란 기대가 있었구요.
살라가 없는 리버풀의 최대약점은 결국 피니셔의 부재이자, 마르셀루에게 부담을 줄 수 없다는 것이라 봅니다. 후반에 완벽히 페이스를 잡으며 이스코의 두 번의 찬스가 만들어졌다고 보구요.
카리우스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선제골을 득점했으나 곧바로 실점을 하며(로브렌이 라모스를 팔꿈치로 가격하면서 헤더를 꽂던데 이게 파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연스러운 경합으로 본건가요. 오늘 심판은 무난했다고 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어드벤티지 상황에서 이스코가 한창 전진할때 그냥 멈춰버린게..) 그냥 원상태로 돌아왔다고 봅니다.
즉 한번 실수 정도쯤이야 라고 리버풀 선수들이 느낄 것이라 봤고 베일 투입후 역대급 골(우리형이 하니 나도 한다 나는 작은형이니깐)이 터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엄청난 압박을 퍼부었다고 생각드네요. 그냥 베일 오버헤더로 고춧가루 탄 찬물을 끼얹은 격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베일이 최근 폼이 좋았기 때문에, 리버풀에게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약간은 이른 타이밍(지단의 교체타이밍보다 빨랐다고 봅니다. 이스코의 경우 후반 시작후 마르셀루와 동선이 겹치거나, 그로 인해 호날두쪽으로 볼이 배급될 찬스가 사라지는 것. 또 자신의 슈팅이 포스트를 맞거나 카리우스에게 막힌 것으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이 더 커졌을 거라 보고, 그런 경우 대다수 선수들이 더 의욕적으로 하려고 드리블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모습이 나올 겨를 없이 바로 베일을 투입해버리더군요.)이 승부처였다고 봅니다.
베일의 아쉬운 점은 해트트릭 욕심으로 호형에게 찬스가 났는데도 연결을 안한 것 밖에 없었고, 뭔가 오기로 똘똘 뭉쳐서 한번에 터트려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엄청나더군요.
베일의 2번째 골이자 우리의 쐐기골인 무회전 중거리 슛은 어쩌면 막을 수는 있다고는 하지만, 무회전이었기 때문에 잡기는 어려웠다고 봅니다. 펀칭을 했다면 막을 확률이 더 높았다고 보지만, 결국 손바닥으로 막아내려다가 대참사가 나더라구요.
정성룡이나 아킨페프드립이 나오던데 사실 이근호의 상황과 완전히 차원이 다른 슛이라고 봅니다.
여하튼, 여러 아쉬운점들이나 경기중에 인상깊었던 맥들(포인트라고 해야하나요)을 짚어보았는데
가장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호형의 득점 실패와 바스케스의 투입이 불발되었던 것입니다.
크로스도 경기 종반부로 갈수록 위치선정이나 패스 선택지가 아쉬웠는데 차라리 아센시오보다 코바치치 투입을 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구요.
아센시오가 뭐 더 큰 짐을 지워줄 수 있는 선수라 하더라도, 룩바의 결승 출전 좌절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또 마네가 미쳐날뛰는 바람에 442플랫으로 변환을 주는 것도 좋다고 봤기 때문에.
호형은 뭔가 필사적으로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꾸레들이 분명 느그형 결승에 아무것도 못했다고 베베 꼬을 게 분명하지만, 우리는 호날두가 얼만큼 이번 시즌 레알의 공격을 이끌었는지, 특히 8강까지 전경기 득점이라는 멱살 캐리를 보여줬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결국 어그로란 어그로를 다끌어주거나 동료들에게 활력을 불어주기 위한 행동들을 통해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전형적으로 호날두가 안되는 날의 제스쳐나 표정 자주 노출되더군요. 상대방도 죽어라 막아내고. 너무 아쉬웠습니다.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가끔은 아쉬울 때가 있고 축구시청중에 욕할때도
또 비난할때도 있는데,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저 개인에 한해서는 사유의 변화가 생길 정도의 멋진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뭐 그낭승리뽕에 제대로 취해있고 싶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레알마드리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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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_sam 2018.05.27확실히 베일ㅡ이스코 교체가 이른시점에 된게 결과를 어메이징하게 만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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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018.05.27*47-53 양키스 왕조처럼 되길바랍니다.
47우승, 48, 49-50-51-52-53우승(5연패)
13우승, 14, 15-16-17(3연패)+18-19까지 우승해서 5연패하길바랍니다. -
라이언 2018.05.2760분까지만 버티면 이긴다라는 마인드로 봣는데 살라가 부상으로 나가고부터 경기력 차이가 확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프레스부터 약해진건지 숨고르긴지 무뎌지고 우리선수들의 수비부담이 줄어서 그런지 전진도 훨씬 편하게 하더라구요 그때부터는 뭔가 차분한 마음으로 경기 볼수있었네요
호날두의 결승전골이 늘어 기록을 더썻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3연패는 너무 대단하네요 베일에게 더 속아보고 싶기도하구요 다음시즌은 트레블은 아니어도좋으니 리그챔스 둘다 먹엇으면 좋겟네요 -
RYU_08 2018.05.27벤제마가 오늘처럼만 앞으로 계속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이젠 골결 회복하고 제대로 불태울 때도 됬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