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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우승하고 싶다; 나는 행복하다"

No.9Ronaldo 2006.08.03 14:23 조회 1,575

카를로스는 스포르팅 디렉터 미야토비치와 Schloss pichlarn 호텔에서 계약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가 결정된 후에 카를로스는 Realmadrid.com과 Realmadrid TV에 그 협상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또 새로운 코치 파비오 카펠로 아래에서 타이틀을 획득하기를 바라는 열망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그는 미야토비치와 화요일 밤에 미팅을 가진후 트레이닝을 매우 행복하게 끝마쳤습니다.

그의 미래는 결정되었고 그는 그가 받은 느낌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나는 미야토비치와 이야기했고 내가 페네르바체와 첼시에게서 받은 오퍼에 대해 그와 이야기했습니다."

"나의 남은 계약은 이행될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해왔고, 나의 아이들도 마드리드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나는 매우 행복합니다."

카를로스에 의하면 계약의 세부조건은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거의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계약조건은 거의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준 클럽들에게는 감사하지만, 나는 이곳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나는 항상 챔피언이 되었을때만 이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해에는 정신자세와 훈련방법이 바뀌었고 내가 알던 감독도 새로이 왔습니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매우 성공적인 해를 보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많은 클럽들이 흥미로운 오퍼를 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그렇듯이 내 인생과 나의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했습니다."

"나는 이전에 우리가 정복했던 많은 타이틀을 다시 획득하기를 원합니다."

그는 자신의 잔류에 큰 영향을 끼친 코치 카펠로의 존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다른 요소도 말해주었습니다.

"나의 가족의 결정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파비오도 중요한 요소였고 나는 미야토비치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남기로 결정한 것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은 가족입니다."

인터뷰를 끝내기 전, 그는 스포츠적인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해에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입니다."

"레알은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했고 나는 우리가 전성기로 돌아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한 대회에 집중해야 하고 차근차근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모든 대회를 우승하려고 생각하기 시작한 이후로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From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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