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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어쩌면 이번결승은 지단입장에선 더 간단하고 쉬운상대 아닌가 싶네요 1516 꼬마와 챔결을 참고하면 말이죠

N0.7 Ronaldo 2018.05.23 01:25 조회 2,237
클롭 리버풀 시메오네 꼬마

다른듯 하면서 참 비슷한점이 많습니다.

크게보면 둘다 끝 없는압박을 통해 상대 볼을 탈취하고 역습 카운터 한방으로 상내를 끝내는

그런 비슷한 스타일을 가진 두팀이죠. 

물론 꼬마가 더 수비진 미드진 클래스 훨씬 높고 압박의 전술적 세심한것도 모두 꼬마가 월등히 높은편이죠. 

그래서 설레발은 필패라지만, 전 요번 결승이 수월했음 더 수월했지 더 어려울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1516 챔결 전에도 이런 걱정들 많이 했죠. 

상대가 내려 앉아서 압박을 하고 카운터를 노리면 당장  빠른 드리블러도 없고 늘 꼬마에게 같은

방식으로 리그에서 당하기만 했던 우리가 어떻게 이길꺼냐고 꼬마의 그 전술을 도대체 어떻게 파
훼할거냐고 다들 걱정들 많이 하셨죠.

저 또 한 그랬고 정말 지단의 대처가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무수한 많은 팬들의 염려와 고민과 함께 결승 당일날 지단은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시메오네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죠

바로 꼬마선수들이 가장 잘하는거 그걸 못하게 정말 단순하다면 단순한 방식으로 그냥 눌러 앉았죠. 그리고 공을 계속 돌려서 체력을 빼기 시작했죠.

그러자 눌러 앉으니 지공 상황에 그렇게 강점이 없던  꼬마고 자기가 잘하던거의 정반대의 상황이 나오니까 정말 그 경기에서 시메오네가 라인 올리고 하기 전까지 꼬마선수들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경기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놀았죠. 물론 페널티킥 실축도 있었고 우리에게 운이 많이 작용했다 하더라도 

정말 경기내용 전술적으론 지단의 완승이였죠. 정말 별거 아닌건데 그냥 상대를 가지고 놀았죠.

어쩌면 카운터 어택 상황에만 잘하고 지공상황에선 아무것도 못하는 이러한 단점이 리버풀은 더 두드러지죠 

요번시즌 극강의 맨시티를 그렇게 홈원정 가릴거 없이 뚜들겨 패놓고 바로 다음 강등권팀 들과의 경기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끌려다니다가 패배하는 그런경우가 요번시즌에 한 두번이 아니였죠.

물론 그때 꼬마보다 공격진의 화력은 정말 너무나도 좋기에 마누라의 화력은 정말 솔직히 말해서 지금 유럽에서 따라올 트리오가 없다고 보기에

그들의 한방에 무너질수도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고 보지만 전술적으론 우리가 확연히 확실히 가지고 있는 카드의 수도 많고 할수 있는것도 많기에 몇배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공격진을 빼면 정말 미드 수비진의 클라스는 비교할 정도가 민망할 정도로 우세하니

지단이 좀만 머리를 굴린다면 그렇게 어렵게 가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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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유벤투스의 트레블은 작년이 마지막 찬스가 아니었나 싶네요. arrow_downward 그리즈만 잔류하는 모양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