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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엄마: 레알 선수들은 아들을 팀원이라 생각한다

로얄이 2018.05.22 15:57 조회 3,843


스페인 언론인 ABC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엄마는 아들이 파리에서 마드리드로 가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파리의 태도와 아들에 대한 팬들의 태도에 만족하지 않으며, 엄청난 노력 끝에 파리로 온 그를 팬들이 왜 야유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내 아들은 유럽의 정상에 있는 팀들과 겨루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과 같은 팀에 입단할 때 바르셀로나 같은 클럽을 떠나는 그의 경력에 위험한 내기를 했다. 왜 팬들이 아들에게 야유를 보내는지 모르겠다."

네이마르와 우호적인 관계인 마드리드

분명히 네이마르의 엄마는 아들과 남편에게 파리를 "가능한 한 빨리" 떠나야 한다고 말했고, 바르셀로나를 떠난 후 마드리드가 그를 위한 목적지가 되었어야 했다고 하면서 여기서 1년을 더 견딜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PSG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이곳에 왔고, 지금 같은 상황을 마주치게 되서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또한 그녀는 7월 마이애미에서 열린 엘 클라시코 친선 경기를 회상하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그를 마치 팀원 중 한 명인 것처럼 대하며 네이마르에게 "마드리드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아스 (ABC 인용기사)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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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펩바르샤가 역대 손꼽히는 팀인건 분명하지만 약간 과대포장된면도 arrow_downward 이번 챔스먹으면 펩 이나 루쵸 바르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