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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돌아온 호나우도 냉대

니나모 2006.08.02 15:40 조회 1,466 추천 1
파비오 카펠로는 호나우도에게 화난다는 공적인 지시를 주었다.

'El País'와의 인터뷰에서 그 브라질 선수의 미래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말하였다. "나는 여전히 호나우도를 모른다."

그는 계속 하였다. "그를 TV에서 본 것 뿐이다. 나는 내가 모르는 선수에 관해 말할 수 없다."

카펠로는 호나우도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그리고 브라질의 월드컵 캠페인 이후 2주를 낭비한 후에 다리 수술을 하려고 결정했다는 것에 매우 화났다고 전해졌다.

그는 잠정적인 판매를 복잡하게 할 뿐만 아니라 프리시즌 피트니스 훈련을 놓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였다.

최근의 커멘트는 그 브라질리언은 복귀하자마자 장애가 많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것 같다.

-푸투:아이마르님-

처음부터 미운털 박히면 좋을거 하나도 없는데...언능 완벽히 회복해서

실력으로 사랑받길...근데 '잠정적인 판매'는 어이가 없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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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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