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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시싱요" 카카는 레알로 오고 싶어해"

컴백홈후안프란 2006.08.02 15:31 조회 1,558 추천 1



푸투 라모스님 글입니다...

시싱요는 이번 시즌 마드리드 공격의 핵 중 하나가 될 것이다.그는 개인적인 친구 카카와 월요일 인터넷으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 "그는 거대한 이적을 원한다"


Q : 본론으로 들어가서,당신은 카카의 친구 중 하나이다, 그렇지 않은가?

A : 물론이다. 월요일인 어제 나는 그와 메신저로 대화를 하였다.



Q  : 그와 무슨 대화를 했는가?

A : 마드리드 이적에 관한 뉴스를 물어보았다.카카와 같은 선수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만약 그가 온다면 훌륭한 영입이 될 것이다.



Q : 당신은 카카가 마드리드로 오기를 희망한다고 생각하는가?

A :모든 선수들은 마드리드와 같은 훌륭한 클럽에서 뛰고 싶은 소망이 있다.카카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카카는 레알 마드리드로 오기를 원한다.



Q : 어떻게 프레시즌을 보내고 있는가?

A : 매우 편하게 보내고 있다. 나에게 있어서 축구를 하는 것은 즐거움이고 카펠로가 나에게 주문하는 모든 것을 대회에서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Q : 월드컵에 관해선, 잊었는가?

A : 우리는 훌륭한 경기에서 승리를 못했고 그것은 우리에게 시련을 주었다.휴가 기간 동안 우리를 탈락시킨 프랑스와의 경기가 잊혀지지 않았다.그러나 신이 그러길 원하신거다. 이제는 오직 마드리드에 대해서만 생각해야 한다.



Q : 파레이라 감독이 당신을 선발출장 시키지 않은 것도 신이 원했다고 가정해볼 수도 있지 않은가?

A : 나는 오직 일본전과 프랑스전 12 분을 뛰었다.그것이 내게 있어서 월드컵이었다.



Q : 카푸와 경쟁이후 이제 살가도와 경쟁을 해야한다.그것이 내게 있어서의 월드컵이었다.

A : 미첼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선수다. 디오고와 나는 플레이 하기를 원하지만 카펠로가 한 명을 선택할 것이다.



Q : 카펠로를 어떻게 보는가?

A : 나는 항상 그를 텔리비전에서 보아왔고 그의 팀에서 뛰기를 바랬다.그가 나를 지도한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일에 있서 엄격하고 딱 부러지는 사람이다.



Q : 공격시에 당신은 매우 훌륭하지만, 수비시엔 조금 공격시에의 그것과 다르다는 의견이 있다.

A : 평범하다.난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 한다. 수비시 보다 공격시에 나는 더 많은 것을 얻어낸다.나도 내가 분명히 이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 회장과 대화를 나누어 보았나?

A : 아직 못했다.



Q : 호베르투와 당신이 한 팀에 있을때, 마드리드가 3백 시스템이 가능하지 않는가?

A : 가능하다. 카펠로에게 있어 좋은 시스템이고, 연습시에 3백을 두기도 했다.



Q : 트레이닝때 베컴과 자주 붙어 있는 걸 보았다, 계속 농담을 주고 받으며...

A : 그렇다. 그는 매우 훌륭한 사람이고, 멋진 친구이며 우리의 스페인어 실력을 기르기 위해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대화를 한다.나는 이것이 필드에서 그와 좋은 경기를 하는 것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



Q : 호베르투 카를로스가 이적할 것으로 보이는가?

A : 우리는 그것이 대해서 별로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그에게 잔류를 요청했을때 그는 허락했었다. 그의 미래는 분명하다. : 잔류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훈련을 하고 있다.



Q : 그의 상태가  어떤 것 같나?

A : 만족해 하며 훈련하고 있고, 그의 미래가 해결되길 기다리고 있다. 그의 포지션에서 그만한 선수는 없다.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그가 마드리드를 떠난다면 우리는 훌륭한 선수를 잃는 것이다.



Q : 그리고 에메르손의 영입을 어떻게 보는가?

A : 그는 절친한 친구다.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필드안에서는 오직 승리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다.이런 이유에서 항상 그는 뛰며, 이야기한다. 팀이 그를 영입한 것은 항상 승리를 하길 원하는 선수를 찾아서 영입한 것이다.



Q : 이번 시즌에 무엇을 바라는가?

A : 나는 모든 타이틀을 따내길 원한다.레알 마드리드가 항상 승리 하는 팀이 되길 희망하며 하루하루 많은 희망을 가지며 훈련에 임한다.올해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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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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