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다도: 나는 항상 마드리디스타다. 챔스는 레알이 우승하길

클럽 아카데미를 방문한 솔다도는 현재 터키의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다.
"나는 항상 마드리디스타다.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이 그랬고 나도 그랬다." 그는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즐겨야 한다, 그렇다. 나는 마드리드를 지지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전형적인 농담(혹은 놀림)을 한다.[웃음]"
"뛰었던 클럽 중 하나를 고를 수 없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여건이 되면 일요일에 그들의 경기를 모두 확인한다. 나는 텔레톤 마라톤을 한다. (텔레톤 마라톤: 장시간 티비 보는 거. 자기 뛰었던 팀들 경기 본다는 뜻.)
"앞으로 축구에 내 자신을 바칠 것이다. 그러나 어떤 분야가 될지는 모르겠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글에서는 안나와 있지만 레알이 챔스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