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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막심 로페스를 지켜보고 있는 지네딘 지단

로얄이 2018.05.18 21:32 조회 2,655


지네딘 지단은 수요일 밤 마르세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그의 옛 클럽을 응원할 것이다. "나는 항상 마르세유의 서포터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특히 한 명의 선수를 주목할 것이다. 바로 막심 로페스다.

지단은 루디 가르시아 팀의 일원이자 프랑스 U21 대표팀 선수인 20세 미드필더의 열렬한 팬이다. 레알의 감독은 리그 앙의 새로운 재능을 항상 주시하고 있었으며 감정적인 연결 고리도 있다. 로페스는 지단의 아들과 친한 친구다.

로페스의 등장에 깊은 인상을 받은 지단

그는 두 번째 시즌에 패스 능력과 침착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단의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 "그는 내 아이들과 놀았고 그의 나이와 체구에 비해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처음 그를 보았을 때 그는 약간 작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지금 그가 어떻게 플레이 하고 있는지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그의 플레이는 매력적이며 성격은 정말 나에게 감동을 준다. 정말 그는 정말 열심히 뛰고 팀을 위해 희생하며 팀 동료들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유로파 리그 결승 전에 나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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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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