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 "바이언 대비 초집중하다가 훈련 중에 다쳤어"
"바이언과의 챔스 경기를 대비한 훈련에서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훈련 중에 혼자 부상을 입었고, 결국 몇 주를 잃고 말았다."
"득점과 함께 돌아와서, 그리고 키에프로 가는 일정에서 팀을 도울 수 있어 기뻤다. 이제 우린 일년 농사 중 가장 중요한 결승전만을 바라보고 있다."
"모두가 뛰고 싶겠지만 우린 어떤 상황이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팀으로서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느냐, 그것이 중요한 점이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05/13/5af7612d22601d00588b467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