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주의] 서른 번째 생일에 450 번째 경기를 뛴 마르셀루
시즌
"우린 다소 힘겨운 시즌 초반을 보냈다. 하지만 후반기부터 지금까지 우린 득점과 좋은 경기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뛴다. 비록 우리가 리그에서 우승하진 못했지만 매경기 좋은 경기력과 승리를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다."
서른 번째 생일에 450 경기
"기분 좋다. 행복하고 동료들과 코치들에게 자부심을 느낀다. 우린 특권을 부여 받았다고 생각하며, 입고 있는 셔츠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겠다는 각오로 경기에 나서는 매순간 헌신해야만 한다."
키에프
"아직 경기가 남아 있다. 이기기 위한 경기를 하겠다. 결승전만 생각하고 집중한다. 하지만 그 전에 비야레알 전이 있다. 키에프로 가기 전에 담금질을 할 수 있는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출처 아스
https://as.com/futbol/2018/05/12/primera/1526157588_54390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