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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터널에서 피케의 말을 듣고 화가 난 나초

로얄이 2018.05.07 18:18 조회 3,722 추천 3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후반전을 시작하기 위해 캄프누 터널을 나가려 할 때, 헤라르드 피케가 나초 페르난데스에게 접근하여 입을 가리고 무엇인가를 말했다.

이를 들은 나초는 화가 난 상태로 피케에게 대답했다.

"그들은(심판) 벌써 17번이나 우리를 무시했는데, 어떻게 (너네가) 불평을 할 수 있느냐!" 

그리고 나서 세르히오 라모스는 두 팀이 경기장으로 나가기 전에 몇 명의 바르셀로나 선수들과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피스 메이커 역할을 하였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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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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