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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한결같은 그들의 태도

블랑쿠 2018.05.07 07:01 조회 1,860 추천 4
2009년 
아비달퇴장 = 5pk (오브레보)

2018년 
베일밟기 = 수짓수 시전후 골 & 마르셀로 pk 노파울
                     (+카드 누적으로 퇴장당했어야)

퉁치고 합의보는덴 적수가 없군요. 솔로몬 저리가라 ㄷㄷ
트레블과 무패우승(유력)이 이렇게 정당화되네요.

합리화의 달인 너무 부럽네요

신의손 & 장풍꽈당 & 오브레보
15-16 이니에手타 
16-17 캄누의 기적 (헐리웃의 기적)
17-18 수짓수의 기적

내년은 또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옆동네 부럽네요. 우리팀에 축구선수 외에는 골프선수 뿐인데,
옆동네엔 배구선수랑 K1선수도 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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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여름에는 선수단을 과감하게 개편했으면 좋겠네요. arrow_downward 오늘 경기 MOM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