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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지단 "우린 뮌헨, 유벤투스, PSG에 승리했다"

hellostranger 2018.05.02 06:37 조회 1,810 추천 3


고통

"고통은 아름다운 것이다, 이게 축구다, 잘 끝나면 좋다. 지고 있거나 1-2 상황일때 단 2분이면 모든걸 바꿀 수 있다, 뮌헨은 반격했고 우린 고통 받았다. 거대한 팀을 상대했다, 유벤투스도 마찬가지의 팀이었고, PSG도 동등한 팀이었다, 우린 행복하다, 3팀의 빅클럽들에 승리했다, 하지만 고통 없이는 이건 존재할 수 없다."

홈경기 문제들 (*경기 전 기자가 왜 레알은 홈에서 고전하냐는 질문을 했었음)

"어제 난 내가 베르나베우에서 늘 경기를 가질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고 말했다, 우린 결승에 대해 생각하고 푹 쉴 것이다."

벤제마

"벤제마에 행복하다, 그는 그럴 자격이 있는 선수다, 차이를 만들어냈다, 그에 행복하다."

나바스 퍼포먼스

"후반전 그는 몇 몇의 선방을 만들어냈다... 우린 매우 기쁘다."

리버풀이 상대?

"내일 알게 될 것이다."


http://www.marca.com/futbol/champions-league/2018/05/01/5ae8d9e746163fc4558b45ae.html
번역: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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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이번 뮌헨 2차전 심판 판정에 대해 솔직한 마음으로는 arrow_downward 이제딱 2경기만 이기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