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적인 부분에서 호날두가 좀 아쉬운 점
메날두 둘다 최전성기는 겹치는 편이라 봄. 헌데 라이벌 메시의 경우 본인 기량적인 피크 시기가 팀 역대급 전성기와 아귀가 맞아 떨어져서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해낸 반면 호날두의 최전성기는 개인으로서나 팀적으로서나 모두 메시&바르샤에 비해선 확연히 뒤졌었죠.
물론 굉장한 선수였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라이벌 팀과 그 에이스는 축구사 GOAT를 논하는 수준이었으니까요. 그 결과가 4연속 발롱도르 좌절로 상징되는 확연한 2인자의 이미지였구요.
그러다 메날두 둘 모두 피크에서 내려오고 나서야 드디어 레알이 스쿼드 적으로 바르샤를 앞서기 시작했고 호날두는 비록 절대적인 기량은 하락했으나 극도로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엄청난 클러치능력을 뽐내며 챔스3연패 도전을 이끄는 중이죠.
기량은 전성기만 못함에도 오히려 업적과 위상은 훨씬 더 올라간 특이한 케이스인데 어찌보면 더 대단한 면도 있지만 아쉬운것도 사실입니다. 지금도 메시 거의 다 따라잡았고 메날두는 이제 취향 차이다 소리 나오는 수준인데 날두가 5년만 어려서 최전성기 10~14호날두가 크카모를 위시한 챔스3연패 도전 중인 지금 레알에 있었다면?? 축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 사이 리그 코파 한두개 정돈 더 무난히 먹지 않았을까요? 트레블도 충분히 가능했을 거라 봅니다. 그 시절의 호날두는 그 정도로 위대한 선수 였으니까요.
지금도 물론 엄청난 선수이고 그에 걸맞는 평가를 받는 중이지만 메시처럼 개인의 전성기와 팀 전성기가 겹쳤다면 훨씬 더 높이 평가 받을 수도 있었을텐데 참 아쉽네요
물론 굉장한 선수였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라이벌 팀과 그 에이스는 축구사 GOAT를 논하는 수준이었으니까요. 그 결과가 4연속 발롱도르 좌절로 상징되는 확연한 2인자의 이미지였구요.
그러다 메날두 둘 모두 피크에서 내려오고 나서야 드디어 레알이 스쿼드 적으로 바르샤를 앞서기 시작했고 호날두는 비록 절대적인 기량은 하락했으나 극도로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엄청난 클러치능력을 뽐내며 챔스3연패 도전을 이끄는 중이죠.
기량은 전성기만 못함에도 오히려 업적과 위상은 훨씬 더 올라간 특이한 케이스인데 어찌보면 더 대단한 면도 있지만 아쉬운것도 사실입니다. 지금도 메시 거의 다 따라잡았고 메날두는 이제 취향 차이다 소리 나오는 수준인데 날두가 5년만 어려서 최전성기 10~14호날두가 크카모를 위시한 챔스3연패 도전 중인 지금 레알에 있었다면?? 축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 사이 리그 코파 한두개 정돈 더 무난히 먹지 않았을까요? 트레블도 충분히 가능했을 거라 봅니다. 그 시절의 호날두는 그 정도로 위대한 선수 였으니까요.
지금도 물론 엄청난 선수이고 그에 걸맞는 평가를 받는 중이지만 메시처럼 개인의 전성기와 팀 전성기가 겹쳤다면 훨씬 더 높이 평가 받을 수도 있었을텐데 참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