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감독의 완전한 전술의 패착이네요
클롭의 리버풀 상대로 뒷공간을 내줬던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놀라스나 파지오는 속도가 느린 수비수로 유명한데
거기에대고 바르샤한테 했던것처럼 해버리니까 리버풀의 전방압박으로 빌드업 제대로 못하고 바로 빼앗기고 가뜩이나 속도빠르고 민첩한 살라한테 두들겨맞고 뭐 마네,피르미누 할거없이 4골째 실점했을때는 경기 포기선언이나 다름없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막판 리버풀 수비들의 집중력 저하로
2골을 또 넣어버리면서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모습 이번시즌은 3골의 의미가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클롭의 게겐프레싱은 시즌내내 적용시키기엔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물론 오늘같이 토너먼트에는 5골을 휘몰아칠 정도로 임팩트있는데 리그레이스로 보자면 글쎄요..
리버풀이 경기 막판에 보여준 모습은 다른팀 같았습니다 그래도 한경기로 본다면 너무 무서운 팀이죠 레알과도 상성이 있어서 만나기 더욱 무섭죠..
하지만 무서워봐야 뭐합니까 레알은 내일 황반돕한테 4골먹힐 예정인데요
리버풀은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네요ㅠ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놀라스나 파지오는 속도가 느린 수비수로 유명한데
거기에대고 바르샤한테 했던것처럼 해버리니까 리버풀의 전방압박으로 빌드업 제대로 못하고 바로 빼앗기고 가뜩이나 속도빠르고 민첩한 살라한테 두들겨맞고 뭐 마네,피르미누 할거없이 4골째 실점했을때는 경기 포기선언이나 다름없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막판 리버풀 수비들의 집중력 저하로
2골을 또 넣어버리면서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모습 이번시즌은 3골의 의미가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클롭의 게겐프레싱은 시즌내내 적용시키기엔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물론 오늘같이 토너먼트에는 5골을 휘몰아칠 정도로 임팩트있는데 리그레이스로 보자면 글쎄요..
리버풀이 경기 막판에 보여준 모습은 다른팀 같았습니다 그래도 한경기로 본다면 너무 무서운 팀이죠 레알과도 상성이 있어서 만나기 더욱 무섭죠..
하지만 무서워봐야 뭐합니까 레알은 내일 황반돕한테 4골먹힐 예정인데요
리버풀은 만나고 싶어도 못만나네요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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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8.04.25결승에서 초신계분들 봽고싶었는데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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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8.04.25*전반 20분 정도는 통했죠.
다만 이후부터는 살라한테 공간 열리고 게임이 터졌어요.
저는 전술 탓으로만 돌리긴 어렵다고 보는게 안필드 원정이었다는 점 그리고 선발 라인업부터 두 팀의 격차가 꽤 있었다는 점을 들고 싶네요. 3백 수비 선택이 결과적으로 아쉽긴 했지만 감독, 전술 탓으로 돌리기엔 두 팀의 클래스 차이 그리고 오늘 리버풀 공격진의 환상적인 활약등이 버무려진 결과라고 봅니다. -
패션왕날둥 2018.04.25저도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꼬마처럼 내려앉아서 두줄 수비하고 역습을 노렸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ㅠ 역전극에 재미붙이신건지ㅠ 제코나 로마 선수들이 빠르지 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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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04.25*느그도프스키 한테 7분만에 5골 먹히고 광탈예정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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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8.04.25진짜 도르트문트 시절 클롭한테 당하던 우리팀 생각났음.. 정신 차리기도 전에 우당탕탕탕탕 두들겨맞고 정신차려보니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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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10 2018.04.25올림피코도 아니고 안필드에서 라인 올리고 나올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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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마드리드 2018.04.25바르셀로나 잡고 올라온 자신감과 클롭에게 맞불 전술을 나온 걸 보면 노림수로 리버풀 선수들을 당황하게 하렸던 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살라에게 제대로 얻어맞고 넉다운 됬습니다만.. 끝까지 포기 안하는 걸 보니 로마가 의지 자체는 확실히 보여준 것 같아요 -
Vanished 2018.04.253백으로 3톱을 막으려고 하다니 미친짓이였죠. 4백으로 숫적 우위를 가지거나 아예 5백으로 내려서 대응 했어야.. 주앙으로 살라 전담 시키는거 보고 기가 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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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 2018.04.25무섭다 느그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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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8.04.25그래도 홈에서 3:0이면 역전 가능하다는게 참..... 바르샤 경기 생각하면서 동기부여는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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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8.04.25가뜩이나 빠른 리버풀 상대로 쓰리백은 일단 오버였다고 보구요. 턴오버되는 순간 위험한 상황에 자주 노출된게 이를 방증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백을 썼다고 하더라도 견뎌줄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데로시 스위퍼를 택했다면야, 그나마 괜찮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1차저지선 뒤에 하나의 보호막 같은게 있는게 되니깐요. 이마저도 스페인 대 이탈리아 경기에서와의 흐름과는 완전 딴 판이기때문에.. 결론적인 얘기네요.
리버풀이 선전할 것으로 시즌초에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다음시즌 나비케이타고 합류할텐데 와.. -
온태 2018.04.25파시오는 몰라도 마놀라스는 대놓고 준족... 저는 로마 미들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잉골란이 헨더슨을 상대한답시고 한칸 위에서 움직였는데 데 로시와 스트로트만 둘로 리버풀을 찍어누르긴 버겁더군요. 20분 즈음까진 어찌어찌 버텼지만 그 이후로는 기동력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무너졌다고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