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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호날두 재계약 작업 시작

크교수 2018.04.21 17:48 조회 3,358 추천 4

호세 앙헬 산체스는 월드컵 끝나기 전까지 크리스티아누에게 그의 활약에 응당하는 급료 인상을 약속


불과 몇 달 전, 크리스티아누의 미래는 마드리드에서 저 먼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지만, 지난 얼마간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에게 그의 계약내용을 개선시켜줄 계획을 전달했다. 이는 카디프에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 페레스가 약속했던 내용을 이행하는 것이다. 총괄이사 호세 앙헬 산체스는 크리스티아누의 활약을 급료 인상으로써 보답한다며 크리스티아누와 접촉했다.


월드컵 전까지 재계약 갱신

지금으로서는 크리스티아누가 얼만큼의 주급 인상을 원하는지 그 디테일을 알기 힘들지만, 그도 보드의 제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이 치러지기 전에 재계약 작업이 완료될 것이다.


'혜자' 인상

소스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누는 현 실수령 21m유로에서 30m(+2m 보너스) 연봉 제안을 받을 것이다. 이는 파리생제르망에서 35m(이 중 7m 보너스)을 수령하는 네이마르의 계약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메시가 수령하는 45m유로 수준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크리스티아누의 계약기간에는 수정사항이 없고, 2021년 6월까지 유지된다.



출처 아스 마누 세인스

https://en.as.com/en/2018/04/21/football/1524290299_7047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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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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