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레들도 심판탓 이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뭐만 하면 심판 걸고 넘어지는 혀케가 거슬리긴 해도 거긴 걔를 위시한 현역이나 그러지 이정도는 아니에요
이렇게 선수(심지어 장본인들), 레전드, 구단주, 언론까지 나서서 판정걸고 넘어지는건 처음보네요. 이 혼돈에서 정상적인건 감독하고 그것도 국내 팬들 정도인듯. 유베 국내팬들 차분해서 그런갑다 생각했는데 현지에서 보여주는 꼬라지가 점점 심해지네요
애초에 “pk 부는게 정상적이지만 상황이 93분이니 심판 재량으로 넘어갈 수는 있었다” 정도인데 이걸 미친듯이 반드시 pk 받지 않았어야 한다로 주장하는건 진짜 너저분하네요.
심지어 지 잘못 언론에 묻어서 은근 슬쩍 넘어가려고 마치 자신이 완벽히 깨끗했던 것처럼 설치는 베나티아는 정말 혐오스러울 정도
댓글 9
-
캡콤 2018.04.13유벤투스 자체에 혐오감이 드네요
-
라울☆날둥 2018.04.13꾸레기나 유베기들 말은 \"경기의 재미를 위해 공정성을 버리고 그냥 넘어갔어야했다\"그냥 이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왼발의족염긱스 2018.04.13@라울☆날둥 경기x 자신들o의 재미를 위해 공정성을 버리고 그냥 넘어갔어야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8.04.13@라울☆날둥 아 그렇군요 ㅋㅋㅋㅋㅋ 더 혐오스럽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abio Cannavaro 2018.04.13@라울☆날둥 진짜 이말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
경기 재미를 위해서 오심을 했어야했다?? 레알이 재미를 위해 피해자가 되라? ㅋㅋㅋ어이가 없죠 -
RockStar 2018.04.13ㅉㅉ
-
GACHO 2018.04.13꾸레보다 추베가 더 극혐됨 ㅡㅡ
-
블랑쿠 2018.04.13꾸레는 이득보고 올라가서 입싹닫는게 주특기라ㅎㅎ..
떨어질때도 판정이득보는데 징징거릴일이없죠(15-16이니에手타) -
세린홀릭 2018.04.13아무리 그래도 꾸레가 더 심한거 같아요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