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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꾸레들도 심판탓 이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백색물결 2018.04.13 14:23 조회 1,788
뭐만 하면 심판 걸고 넘어지는 혀케가 거슬리긴 해도 거긴 걔를 위시한 현역이나 그러지 이정도는 아니에요

이렇게 선수(심지어 장본인들), 레전드, 구단주, 언론까지 나서서 판정걸고 넘어지는건 처음보네요. 이 혼돈에서 정상적인건 감독하고 그것도 국내 팬들 정도인듯. 유베 국내팬들 차분해서 그런갑다 생각했는데 현지에서 보여주는 꼬라지가 점점 심해지네요

애초에 “pk 부는게 정상적이지만 상황이 93분이니 심판 재량으로 넘어갈 수는 있었다” 정도인데 이걸 미친듯이 반드시 pk 받지 않았어야 한다로 주장하는건 진짜 너저분하네요. 

심지어 지 잘못 언론에 묻어서 은근 슬쩍 넘어가려고 마치 자신이 완벽히 깨끗했던 것처럼 설치는 베나티아는 정말 혐오스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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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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