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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콘피덴시알] 카를로스 솔레르를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

Theo 2018.03.29 18:04 조회 3,872 추천 2

솔레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위시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스페인 축구의 보석인 솔레르는 베르나베우의 보드진들이 좋아하며, 다음 여름에 팀을 강화할 수 있는 선수 중 한명이다. 이번 시즌 영입한 선수들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헀고, 부진한 선수들에 대한 제안을 들어볼 것이다.

2021년까지 계약되어있는 솔레르는 지난 해 재계약을 체결했고, 80M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있다. 파레호와 솔레르는 마르셀리노 체제하에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는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팀에 복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솔레르에 대한 스포츠적인 퍼포먼스와 성격에 대해 좋은 보고서를 갖고 있고, 솔레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득점을 한 경험도 있다. 발렌시아는 솔레르를 팔고 싶어하지 않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포함된 딜은 그들에게 흥미를 이끌 수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에 몇몇 선수들을 데려왔다: 세바요스, 요렌테, 하키미 그리고 마요랄.

하지만 세바요스는 임대갈 가능성이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팔길 원하지 않는다. 공식적으로 임대가 가장 적합할 것이다. 마르코스 요렌테는 알라베스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난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으며, 발렌시아의 보강 가능한 선수로 언급되었었다. 하지만 페레스는 그를 1군에 포함시켰고, 지단은 그에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주지 못했다.

요렌테는 알라베스, 레알 소시에다드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같은 팀들이 탐을 낼만한 팀들이다. 하지만 이 작업에 다른 선수가 쓰일 수도 있다. 마테오 코바치치나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에서 복귀시켜 판매용으로 쓸만한 선수들 말이다. 바이백 400만 유로로 훌륭한 시즌을 보낸 마스카렐을 복귀시켜 이 딜에 사용할 수도 있다.

마스카렐은 솔레르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 또 다른 이름이다. 솔레르는 2시즌 동안 많은 성장을 이뤄낸 선수이고,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세바요스 그리고 아센시오 같은 선수들을 미래에 팀의 중추로 확실하게 둘 생각이며, 페레스는 이 3인방에게 매혹되었고, 유일하게 빠진 선수는 솔레르가 유일하다. 이것이 페레스의 영입리스트에서 솔레르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다.

출처: 엘 콘피덴시알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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