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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레반도프스키, 뮌헨에게 이적 협상 요청할 계획

Theo 2018.03.29 16:56 조회 3,707 추천 5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언 보드진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 협상을 요청할 것이다.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은 루메니게 CEO가 100% 잔류한다는 자신감을 비친 말에도 불구하고, 어디서어떻게 그리고 누구와 단계에 접어들었다. 바이언의 보드진은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이론적으로 바이언의 접근방식은 시즌이 끝날 때 레반도프스키가 거절하기로 결정한 클럽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판매 이외에 다른 옵션의 여지는 없었다라는 것을 발표하는 것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묘사는 분명하다: 레반도프스키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

우선 첫번째는 바이언은 모라타, 베르너, 카바니를 그들의 리스트로 갖고 있다. 이것은 자신들의 선수들이 재계약을 할 좋은 시간이다. 프랑크 리베리, 아르옌 로벤, 제롬 보아텡, 아르투로 비달, 마츠 훔멜스 그리고 하비 마르티네스는 30이 넘거나 30에 가까운 선수들이고, 레반도프스키 또한 29살이다. 그러나 다음시즌 바이언의 감독이 누가 될지 모르기에 많은 결정을 취할 순 없다.

하메스는 바이언에 남는다. 그는 레반도프스키 딜에 일부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며, 따로 해결 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언과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길 바라며, 최소한의 충돌 방식으로해결하고 싶어한다. 

PSG 또한 레반도프스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레반도프스키는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 페레스 회장 또한 지단에게 레반도프스키의 영입을 확신시켰다.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언을 떠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자신의 에이전트였던 쿠차르스키를 해고하고, 피니 자하비를 고용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나 다른 팀들은 그를 영입하는데에 큰 장애물이 있을 것이다: 협상 작업 소스에 의하면 바이언의 보드진은 자히비 에이전트와 협상을 원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이 가능하도록 기꺼이 사용 할 것이다. 

출처: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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