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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살해 위협을 받은 이스코의 여자친구

로얄이 2018.03.27 00:17 조회 3,690


이스코의 여자친구인 사라 살라모는 이스코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폼을 잃은 것에 대해 계속해서 비난받고 있고, 그녀는 SNS를 통해 살해 위협을 받은 후 경찰에게 알렸다.

최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그의 'vida loca (정열적인 삶, 미친 삶)' 라이프 스타일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고, 그녀는 이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사가는 살라모가 자신을 위협적인 협박 메시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비꼬며 경찰 SNS로 보냄으로써 끝이 났다.

"안녕하세요. @경찰. 자신을 미소지니스트(여자를 혐오하는 남자)라고 지칭하는 남자가 저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위협적인 트윗은 삭제되었지만 '당신의 삶은 끝이 정해졌다.'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살라모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언을 전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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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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