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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레알에서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는 걸 안다

로얄이 2018.03.26 21:40 조회 2,710 추천 5


현재 외데고르는 노르웨이 국가대표에서 친선 경기를 뛰고 있으며 호주전에서 12분을 뛰었다. 그에게 레알에서의 미래에 대해 물었고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할 것이다. 그 후,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게 될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여름을 기대하고 있지만, 1년 더 임대갈 수 있다는 매우 현실적인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임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을 말할 적절한 타이밍이 아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외데고르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일정 시간의 플레잉 타임을 보장받기를 원한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 엔진 룸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몇몇의 선수들 안에서 이미 적은 플레잉 타임을 보장받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다니 세바요스와 같은 부류의 선수들에 의해 더 복잡하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경기를 뛰는 것이라고 항상 말해왔고, 최고의 레벨에서 플레잉 타임을 보장받을 수 있는 클럽을 찾길 원한다."

외데고르는 또한 에레디비지로 임대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것을 받아 들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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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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