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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모든 시험을 통과한 아센시오: 바르셀로나, 바이언, PSG, ...

Toni 2018.03.09 04:05 조회 2,561 추천 4

만약 사람이 습관의 동물이라면, 마르코 아센시오는 큰 경기에서 빛나는 습관을 두드러지게 가졌다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는 자신을 빅게임 플레이어로서 스스로 개조하고 있다. 페레스는 무엇 때문에 이 영건을 400만 유로 좀 안 되는 돈으로 계약했는가? 아센시오는 세간의 이런 물음에 대해 Parc des Princes에서의 활약과 매경기 그에게 따르는 찬사들로 대답하고 있다.


아센시오는 데뷔전 득점머신이다

그의 데뷔는 곧 어떤 현상의 전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의 부재 속에 유러피안 슈퍼컵 경기에 선발 출장한 아센시오는 21분 데뷔골을 꽂아 넣었다. 그 아름답고 초월적이며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습은 빅게임마다 매번 나타나고 있다. 아센시오는 라리가 데뷔전 아노에타에서 득점을 올렸고, 레기아 바르샤바와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 쿨투랄 레오네사와의 코파델레이 데뷔전, 그리고 바르셀로나와의 스패니쉬수페르코파 데뷔전에서도 모두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단지 데뷔전에서만 특출난 선수가 아니다. 우린 지난 시즌 그가 기록한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1차전 어시스트, 2차전 마지막 득점,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을 확인시키는 유벤투스와의 결승전 마지막 득점까지 모두 지켜봤다.

이번 시즌에도 활약은 지속된다. 그는 발렌시아와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두 개의 득점을 기록했고, 코파에서도 레가네스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다. 화요일 PSG와의 결전에선 바스케스와 함께 호날두의 득점에 합작하기도 했다. 390만 유로짜리 영건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증명하고 있다.



출처 아스

https://en.as.com/en/2018/03/08/football/1520512436_4277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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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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