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마르카] 관중석에서 날라오는 병을 가까스로 피한 호날두

호날돈닝 2018.03.07 20:09 조회 3,249 추천 2

레알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득점을 기록한 직후,
관중석에서 날라온 플라스틱 병을 불과 몇 인치 차이로 피했다.

그 골은 8강 진출에 대한 PSG의 희망을 사실상 무산시켰으며, 
호날두는 무릎을 꿇고 관중을 향해 카르바할과 포옹을 하고 있었다.

그때, 호날두에게 병이 던져졌고, 이는 "realmadrid.com"의 카메라에 잡혔다.

만일 그 플라스틱 병이 호날두에게 맞았다면, 
홍염으로 인해 두번이나 강제로 경기를 중단하게 만들었던 "ultras"(psg 서포터즈)에 대한 논란이 더 커졌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8/03/07/5a9f25e5e2704e97728b4578.html



경기 전날 새벽에 우리선수들 호텔 앞에서 난동피운것도 모자라 홍염과 연기때문에 2번이나 경기가 중단된것도 그렇고, 호날두가 병에 맞을뻔한 것도 참....
이번 원정길에서 파리 홈 팬들의 수준 잘봤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파리가 너무 실망스럽군요... arrow_downward 카시야스: 나쁘지 않은 마지막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