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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 나쁘지 않은 마지막 밤이었다

M.Salgado 2018.03.07 19:40 조회 3,236 추천 14


이케르 카시야스가 스페인 온다 세로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카시야스는 시즌 중반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가 다시 주전을 차지,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출전했습니다. FC 포르투와의 계약이 이번 시즌까지고 미국 MLS로의 이적설이 있는 상황이기에 리버풀 원정은 어쩌면 마지막 챔스경기가 될 수 있습니다. 엔필드는 카시야스를 박수로 맞이하였습니다.

유럽무대와의 작별
만약 오늘이 마지막 챔스라면 썩 나쁘지 않은 밤이라 할 수 있다. 엔필드, 무실점.. 하지만 뒷일은 모르겠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를 축하하고 싶다. 갈 수 있는 한 멀리 향하여 키예프에서의 결승전까지 향하길 빈다.

16강 2차전
포르투에서 열린 1차전과는 다른 경기였다. 포르투갈에 머무르는 팬과 여기까지 함께 따라온 팬들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야만 했다. 우리의 목표는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이었다.

리가 우승이 목표
이제 마지막 스퍼트를 할 시기고 우리는 리그에 집중하고 있다. 우리의 주된 목표다.



엔필드의 작별인사
리버풀 팬들에 고맙다. 그들은 선수에 대한 존중을 대단한 애정을 통해 보여주었다. 나는 수년 동안 경쟁해온 적같은 존재였는데 그들의 경기장에서 그러한 박수갈채를 받는 것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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