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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바르셀로나가 무캤는데 판정 석연치않네요

No4 2018.03.02 10:01 조회 3,310 추천 3
이번경기 판정에대해 말이 많군요

제가 이번경기 논란장면은 한 세개정도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1. 전반 막판 골키퍼 핸들링 반칙 인플레이

2. 전반 초반의 코너킥에서 나온 pk

3. 메시를 향한 살인태클의 카드색깔

1번상황은 인플레이 선언하기 참 애매한 장면입니다.
뒤에 수비가 없었으니 바로 골과 직결되는 상황에서는 파울을 불었어야죠. 사실 박스안 유효슈팅이 손에맞아도 안부는경우가 허다하니
살짝 그러려니했습니다.

2번상황이 1번상황과 맞물려 가장큰 논란입니다.
전반 막판 핸들링을 결정적 상황 인플레이 후 pk였으니 선수나 팬이나 흥분할만하죠.
심판판정의 관전포인트는 세가지입니다.
1. 피케이선언전 손짓은 베르마엘렌 넘어진것 인플레이 지시로 추정
2. 헤딩장면 로베르토가 옆구리 손으로 잡아당겼고 헤딩상황이 골로이어지면 인플레이 노골시 pk선언을 하려한것으로 추정
(프리킥상황 정면샷에선 세르지 옆구리에 손이 빼꼼 보이고 옆으로 내동댕이치는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잠시후 베르마엘렌상황 확대장면에서 심판 시선쪽 뒷모습이나오는데 더 확실하게 옆구리 잡는장면이 나옵니다)
3.골대강타 후 튕겨나온 볼 핸들링반칙을 선언
(이거라면 일관성없는 편파판정)
이 논란에서 2번이 심판 의도였다면 정당하지만 선수 팬입장에서야 흥분할만은 합니다. 전후반 끝, 시작부분 결정적인 두장면이 판정으로 갈렸으니까요.

3번장면은 라스팔마스선수의 발바닥이 보인채로 들어간 백태클입니다.
카드는 옐로카드가 주어졌는데요 이 상황은 전 레드카드가 주어져야한다고 봅니다. 심판이 선수보호를 할 생각이 있는건지 의문이 들더군요..

안그래도 힘든 라스팔마스 원정인데 오심이라고 보긴 애매하고 편파적인 판정에 바르셀로나가 고전끝에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상승세여서 에스파뇰만 잡았어도 승점차이는 좁힐수 있었을텐데 진짜 지난경기가 너무 아쉽게되는 오늘이네요.

라리가는 심판 우리 경기력처럼 답답하네요..
초록창보면 레알탓하는거 개암걸리고 ㅂㄷㅂㄷ..
var이나 발리 도입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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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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