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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의리파 네드베드 왈 "난 남겠다!"

Legend Raul 2006.07.28 01:55 조회 1,400
유벤투스가 강제 강등 당한 이후로 떠나는 선수는 많아도 남겠다는 선수는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없었는데 결국에는 의리파가 한명 생기고야 말았습니다. 그 의리파는 바로 네드데드 입니다!

네드베드는 튀린에 가족들하고 잘 살고 있다면서 떠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BBC

네드베드를 원하던 클럽이 바로 토튼햄인데 정말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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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반니 영입, 그러면... arrow_downward 제발 반니가 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