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파 네드베드 왈 "난 남겠다!"
유벤투스가 강제 강등 당한 이후로 떠나는 선수는 많아도 남겠다는 선수는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없었는데 결국에는 의리파가 한명 생기고야 말았습니다. 그 의리파는 바로 네드데드 입니다!
네드베드는 튀린에 가족들하고 잘 살고 있다면서 떠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BBC
네드베드를 원하던 클럽이 바로 토튼햄인데 정말 불쌍
네드베드는 튀린에 가족들하고 잘 살고 있다면서 떠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BBC
네드베드를 원하던 클럽이 바로 토튼햄인데 정말 불쌍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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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후안프란 2006.07.28토튼햄이 가는거보다...
유베에 남겠다 이건가..
흠.. -
로나르도 2006.07.28음...의리는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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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7.28네드베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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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biback 2006.07.28의리 있네 또 토튼햄은 미래가 없다고 판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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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6.07.28레알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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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7.28박지성이랑 함께뛰는거 보고싶었는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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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ol Sueño 2006.07.28월드컵 전에 남겠다고 철석같이 맹세해 놓고 떠나는 몇몇 선수들보단
훨 낫군요. 아 물론 \'의리\'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말입니다. -
Becks7 2006.07.28네드베드는 정말 유벤투스를 사랑하는건가 .;;
유벤투스에 대한 보답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