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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쿠르투아: 내 심장은 마드리드에 있다.

나타 2018.02.07 05:25 조회 3,738 추천 4

"나는 개인적인 사정상 마드리드와 연결되어 있다. 내 두 아이가 아내와 함께 그곳에 산다. 나는 딸아이와 매일 페이스타임을 한다. 딸아이는 때때로 내가 그립다고 말하곤 한다. 내 아들은 이렇게 의사소통할 정도로 크지 않았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난 스페인으로 복귀하고자 한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쉽지만은 않을 거다. 그렇다 내 심장은 마드리드에 있다. 그건 당연하고, 타당하다."

"그들이 날 원한다면 먼저 첼시와 접촉해야 한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이 행동에 직접 나서지 않았다. 분명한 것은 언젠가 난 마드리드로 복귀할 것이다. 나는 스페인을 사랑하고, 마드리드를 사랑한다. 그곳에서 난 환상적인 삼 년을 보냈고 어른이 되었다."

"아틀레티코는 진정한 친구들과 함께 한 클럽이었다. 우린 함께 나가 놀았고, 내 동료들은 막 도착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언어를 가르쳐주었다. 그곳을 떠나야 했을 때 나는 울었다. 런던에서의 처음 몇 날은 쉽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마드리드보다 추웠고, 더 비즈니스적이었다. 지금은 아주 편안하다."

"난 요즘 다시 피어오르는 루머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난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 한다. 난 첼시에 집중하고 있다."

"만약 레알이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내 개인적인 사정이 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다. 가족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중하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말하자면, 지금 이순간 나는 첼시와 재계약 논의에 바쁘다."

"우린 2월에 자리를 갖기로 했다. 1월엔 클럽이 다른 일로 바빴기 때문이다."

"서두르지 않으려 한다. 나는 2019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문제 없이 진행된다면 난 재계약에 서명할 것이다. 난 여기서 행복하고 더 많은 타이틀을 들어올리고자 하는 구단의 야망도 느낄 수 있다. 협상은 낙관적이다." (어쩌라는 거여... ㅡㅡ)

"아자르 재계약에 대한 그들의 의지도 나를 확신시켰다."

"바르셀로나라고 하면, 누구에게든 그건 리오넬 메시일 거다. 레알이라면 호날두일 거고. 그리고 첼시 하면, 90퍼센트 그건 에덴 아자르다."




출처 sky sports

발언 수위가 좀 세긴 하지만 재계약협상용 언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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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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