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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지단 "10년을 레알 감독으로 보내게 되진 않을 거라는 걸 안다"

hellostranger 2018.01.09 19:03 조회 3,005 추천 2


그의 상황

"더 이상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아니다. 그 지단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경력을 개척해나가는 건 감독 지네딘 지단이 할 일이다. 이 클럽에서 선수로서 이룬 것으로 난 보호받지 않는다.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이 끝날 날이 올 것임을 알고 있다, 그래서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성공적이기 위해 모든 걸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말하곤 한다, '만약 여기서 내게 단 10일이 주어지면, 그 10일을 마음껏 살아갈거야; 6개월이 남아있으면, 그 6개월을 최대한 살아갈거야'. 그 이상으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10년 동안 (감독직을 맡으며)머무르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압박 관리

"외부의 압박은 내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내 스스로를 실드로 감쌌다; 날 괴롭힐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많은 책임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면, 신경을 끈다. 많은 감독들이 그들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난 그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집에가서 와이프 아님 아들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쇼를 보러가거나 저녁 식사를 한다. 난 스스로를 일에서 차단시킨다, 왜냐하면 그게 핵심이기 때문이다."

힘겨운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

"상황이 어렵게 흘러갈때도 난 좋은 감독일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다. 역경들은 날 두렵게 만들지 않는다; 그 어려움에 난 준비 됐다. 사람들은 아마 내겐 모든게 쉽게 풀리고, 그 모든걸 본능에 의해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틀렸다. 선수로서 감독으로서, 난 늘 열심히 노력해왔다."


https://en.as.com/en/2018/01/08/football/1515438192_271593.html
번역: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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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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