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 10 ; 2 이르드닝

홍기원 2006.07.26 03:40 조회 1,544
최고: 카싸노: 4골을 몰아치며 "부활"에 한발 더 다가갔습니다. 높은 결정력은 물론, 전반전에 거의 모든 골찬스를 직접 만들어냈고 수많은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멋진 트래핑으로 수비수를 따돌린뒤 패널트킥을 얻어냈다. 다만 체력과 악착스러움을 더 길러야겠다
       밥티스타: 역시 몸빵+좋은 결정력, 비록 몇몇 찬스를 놓치기도 했지만 그가 나간 후반전엔 그의 하드웨어가 빠진 미들진은 파워가 부족했다. 조금더 패싱력과 센스를 길러야겠다.
굿: 후안프란: 수많은 오래핑을 비롯해 위협적인 크로스는 물론 골까지 넣었다. 발보아보다 우수한 걸 입증
     브라보: 위협적인 오버랩핑을 자주 선보임.
     포르티요: 의외로 골결정력을 좀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듬
보통: 후라도:  부드러운 볼 터치, 드리불을 선보였지만 위협적이지는 않았다.
        발보아: 비록 어시스트 하나는 기록했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메히야: 왼쪽 수비수로 뛰었다. 열씸히 뛰었고 어시스트도 기록, 허나 그밖엔...
실수: 루벤: 공격수를 놓치는 바람에 골을 허용했다.
        보르하: 패스 미스 ㅡㅡ


그밖에: 까삐딴 파본 (ㅡㅡ)은 무난한 경기를 보여줌. 오히려 가끔식 멋진 볼터치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상대팀: 교체를 10명도 넘게 했는데 글쎄 14살 꼬맹이 부터 40대 머리까진 아저씨까지 ^^
             그래도 잘하데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파비오 칸나바로 인터뷰 전문 from Realmadrid.com arrow_downward 이적 시장 생각보다 조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