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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지단 감독직 입지 - 굳건, 벤제마 - 의문

Theo 2017.12.27 23:16 조회 3,498 추천 4


- 지단의 입지는 2년전 자신이 감독직을 맡은 이래로 가장 최악의 결과이긴 하지만 클럽 내부에선 지단 경질에 대해 논의 조차 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들은 즉각적으로 해야할 일 그리고 다음 여름에 해야할 일을 분명히 했다.

- 지단은 휴가를 떠났고, 휴가에서 돌아온 이후 지단과 페레스 회장은 따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예정. 지단은 보드진이 자신을 항상 지지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 벤제마의 경우는 다르다. 이전 시즌과 같이 자신의 플레이 방식을 바꾸진 않았지만 모든 비판을 받는 요소가 되어버림. 

- 바르셀로나전 패배가 그를 내보내자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그의 최악의 결정력이 바르셀로나와 승점 14점 차이를 나게 만들어버렸다고 생각하고 있고, 팬들 일부는 벤제마는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최고의 해를 이미 남겼다고 보고 있다.

- 팬들은 지단의 극단적인 벤제마 사랑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팬들은 9시즌을 보낸 그의 입지에 변화의 순간이 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작별이 다가오고 있다.


- 벤제마만 유일하게 비판 받는 선수는 아니며, 마르셀로 또한 비판 받고 있는데 일부 보드진들과 코치들은 일부 경기에서 마르셀루의 폼 저하와 태도를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마르셀루가 이번에 휴가를 다녀오고,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이 되길 바라고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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