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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파비오 칸나바로 드디어 마드리디스타!!!

홍기원 2006.07.25 20:41 조회 1,71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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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루어졌다. 칸나바로가 드디어 공식적인 레알마드리드선수가 됐다. 월요일 메디컬 테스트에 이어 화요일 공식 계약을 맺고 곧 수백의 기자들과 팬들 앞에 서게 될겄이다.

빡빡한 이틀이었다.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린지 한달도 채 안되어 드디어 "위대한 팀"의 일원이 되었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그는 모든면에서 최고 라는 것을 입증하였고 그는 이제 흰셔츠를 입고 수비를 이끌것이다.
칸나바로 11시반 (오전), 해맑은 웃음을 머금고 베르나베우 오피스로 찾아왔다. 화장 칼데론, 명예회장 디 스테파뇨 그리고 축구부장 미야토비치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인을 하기전 칸나바로는 디 스테파뇨와 거리낌없이 짧은 대화를 가졌다. 디 스테파뇨는 그에게 "굿 럭"을 빌었다.

칸나바로의 캐리어는 화려했고 마지막 종짐부는 20세기 최고의 클럽이 될것이다. 카펠로는 그에게 큰 신뢰를 해고 있고 그가 피치위에서 "탄탄한 기둥" 역활을 하리라 기대한다.
그는 놀라운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말디니와 디노 조프 만이 아주리 군단 중에서 그보다 더 많은 경기를 뛰었다.

Report by Luis Navarro
Photos by Ángel Martínez
Real 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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