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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 유스였던 김우홍 선수가 K리그 데뷔 타진중이라는 군요.

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7.12.13 16:07 조회 2,082

황선홍 감독은 FC서울 캠프에서 몸을 만들기 위해 훈련하던 김우홍을 유심히 보고,

합격점을 주었고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1995년생인 김우홍 선수는 2009년 레알마드리드 유스팀에 입단했고, 지단의 아들 엔조선수와 함께

뛰기도 했었죠.

라파브리카에서 3년을 보내고 2011년 김영규 선수와 함께 알메리아 유스팀에 입단하고

2014년에는 데포르티보B팀과 계약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팀에 방출되고나서

적잖은 공백기를 보냈습니다.


사실 이강인,백승호,이승우 이전에 김우홍선수가 있었는데, FC서울에서 데뷔를 추진중이라고

하니, 얼떨떨하네요.


일반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ㄷㄷ

모쪼록 데뷔를 잘해서, 다시 꽃을 피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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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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