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에게 가혹하기도 합니다
저도 몇몇분들과 동일하게 어느 한 포지션에서 문제를 국한짓거나 특정 누군가를 잘라낸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제목처럼 새내기 감독에게 너무나도 가혹한점이 사실 지단이 선수시절 그 화려한 시기를 보낸것도 있고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도 정점을 찍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너무 급하게 먹은 밥에 체한건 아닌건가 싶기도해요. 지금 닥친 이 사태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문제입니다. 완전한 리빌딩이 이루어지든 아니면 지금 이 분위기를 바꿀 새로운 혁신이 이루어지든 뭔가가 이루어져야해요.
그리고 보드진이 이번 시즌 분명 실수를 한것은 맞다고 봅니다. 서브 멤버들에 대한 중요도를 분명 놓쳤습니다. 근데 지난 시즌 처럼 탄탄한 스쿼드는 사실 꿈에 가까운 뎁스가 아닌가 싶어요. 모라타 왜 내보냈냐 하는데 지금 첼시에서 보여주는 모습만큼 지난 시즌 선발로 나왔을때에도 보여주었다면 보드진도 이렇게 안일하진 않았겠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애정하는 선수라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지금처럼 자신감이 충만한 모습보고 그래 거기선 행복하고 부메랑만 날리지 말아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가독성 너무 떨어지네요.
제목처럼 새내기 감독에게 너무나도 가혹한점이 사실 지단이 선수시절 그 화려한 시기를 보낸것도 있고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도 정점을 찍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런데 너무 급하게 먹은 밥에 체한건 아닌건가 싶기도해요. 지금 닥친 이 사태에 어떻게 대처하느냐 문제입니다. 완전한 리빌딩이 이루어지든 아니면 지금 이 분위기를 바꿀 새로운 혁신이 이루어지든 뭔가가 이루어져야해요.
그리고 보드진이 이번 시즌 분명 실수를 한것은 맞다고 봅니다. 서브 멤버들에 대한 중요도를 분명 놓쳤습니다. 근데 지난 시즌 처럼 탄탄한 스쿼드는 사실 꿈에 가까운 뎁스가 아닌가 싶어요. 모라타 왜 내보냈냐 하는데 지금 첼시에서 보여주는 모습만큼 지난 시즌 선발로 나왔을때에도 보여주었다면 보드진도 이렇게 안일하진 않았겠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애정하는 선수라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지금처럼 자신감이 충만한 모습보고 그래 거기선 행복하고 부메랑만 날리지 말아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가독성 너무 떨어지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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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손 백언 2017.12.03가혹해도 어쩔수없죠.
우리 팀은 \'레알 마드리드\'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ayoral 2017.12.03@육손 백언 너무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레전드이기에 이 난관을 잘 헤쳐나가길 하는 마음이 더 크다라고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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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알 2017.12.04*사실 지금까지도 지단의 전술 빛은 별로 못봤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지단의 앞 2시즌이 있었기에 지금도 버틴다고 봅니다. 2시즌과 선수로서 명성이 있어서 그렇지 초짜감독이 이런 안 좋은 성적내면 바로 잘렸겠죠
세비야랑 동률인데 지금까지 감독들 경질된거만 봐도요 -
안중 2017.12.04저는 한편으로
이것이 기폭제가 되어
지단이 감독으로서 한단계 성장할수있는
시기가 될수도 있다고 바요
그 반대도 될수있구요
제발 슬기롭게 잘 해냈으면 좋겠어요 -
패션왕날둥 2017.12.05지단이던 더 유명한 사람이나 레전드가 와도 누구나 어쩔수 없죠 그만큼 돈을 받는 자리고 또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지 경험 쌓는곳이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