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키미히, 레알 응원가로 스페인어 배운다

바이에른 뮌헨의 조슈아 키미히는 Sport Bild에게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뮌헨을 떠날 의도로 언어를 배우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의를 끄는 것은 그의 학습 방법이다.
그는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레알 마드리드 응원가를 통해 배우는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긴 여행과 훈련을 위해 새로운 언어를 배워보라는 아이디어를 줬다. 그는 이미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방과 후 프랑스어 수업을 선택하지 않기로 했다.
바이에른 뮌헨에 스페인어를 쓰는 선수들이 많아서 스페인어가 차선책으로 결정되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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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17.12.03Hala madrid
자동으로 외치겠군^^ -
그대향기 2017.12.03아스가 똥줄이 탔는지 별걸 다 기사로 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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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17.12.03제가 레알 응원가만 50개 넘게 외우는데 스페인어 하나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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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M7호날두 2017.12.03@¡Hala Madrid! 우와....5개도 아니고..대단하십니당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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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덕축♡나바스 2017.12.04@¡Hala Madrid!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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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출신 2017.12.03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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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조무사 2017.12.03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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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2017.12.03키미히받고 하키미주고
